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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05일
꽝! 우르릉!
창 밖에선 교통사고가 났나보다. 다들 힘이 팔팔해서 싸우는걸보니 다친사람은 없는가보다. 전투민족 대한국인.
4 댓글
13:17
커피한잔 여유 한 스푼
이 좋은 날씨에 그저 집에서 커피 한 잔 하는것도 나쁘지만은 않은것 같다.
댓글
13:15
2008년 04월 02일
감기조심하셨쌔여?
낮은 따뜻 저녁은 쌀살 봄인가 시프다. 콜록...
3 댓글
21:31
내 손을 잡아줘
1 댓글
09:02
2008년 04월 01일
믿어주시죠.
과장님 저 오늘 정말 집에서 일찍 출발 했거든요? 자동차 시동을 걸었는데 시동이 안 걸려 지하철을 탔는데 오늘따라 유난히지하철 대기시간이 긴거에요 그래서 급히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탔는데 기사 아저씨가 정차역을 그냥 지나치는거에요 그래서 담 정류장에서 내려 급하게 뛰어서 온다고 30분 지각하고 말았어요. 정말이에요.
2 댓글
09:57
2008년 03월 31일
음모론
어제 청소를 했는데 바닥에 먼지가 훔쳐지고 알수 없는 종이 부스러기가... 나 없는 동안 누군가 살고 있는지도 몰라... 어디에 숨어있는거야! 나와!
4 댓글
21:41
지하철은 너무지루해 노선만 자꾸 확인 하게 되잖아
댓글
21:06
밖은 꽃도 피고 따뜻한데... 왜 사무실만 들어오면 겨울인거지... 추워! 추워!
1 댓글
12:03
2008년 03월 30일
게을러 진건가... 먹고 난 뒤 누워버리는게 이젠 완전 자동일세...
2 댓글
16:52
비빔면도 짱이라능!!! 꺼억!
4 댓글
16:30
2008년 03월 29일
털썩...
이제 한곈가봐... 이렇게 잠들수 밖엔 없는건가봐... zzz
3 댓글
23:49
꾸벅 꾸벅... 자꾸만 키보드에 코를 박고있다... 또 꾸벅...
댓글
23:44
떡순양... 사랑해요...
떡볶이 순대!! 빗 속을 뚫고 지금 만나러갑니다. 푸다닥~
10 댓글
21:27
떡볶이 먹고 싶어요 @_@
떡볶이랑 순대가 무지 땡기는데 비가온단 말이지...
3 댓글
21:19
거봐거봐, 비가 올 줄 알았단거지...
댓글
20:54
날씨
꾸물꾸물 흐리기만 한 날씨 비라도 쭉쭉 내려주면 개운하련만... 나이를 꺼꾸로 먹어가나... 청승이란...
댓글
18:17
애라이 히밤!
남자란 이유로 맘에도 없는 용서를 구하며 사과해야 하는건가...
2 댓글
18:04
사랑해요
맛 없는 카레도 맛있게 먹어주는 우리 마눌님 사랑해요!
댓글
11:20
2008년 03월 28일
퇴근! 브라보!
1 댓글
18:33
플톡 시작한 첫 날 ^^ 아직 뭐가 뭔진 모르겠지만 차차 배워나가겠지... 휙휙 돌아다니다보니 벌써 퇴근시간이... 내일은 더 많이 배우자구!
2 댓글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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