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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가 다시 열렸다. 그동안 대체 뭔짓을 했길래 라운지가 어디로 갔었냐. 프레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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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떠올리고, 옛냄새를 맡으려해도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는다. 옛날로 돌아가면 다 잘 될것 같긴 한데 도무지 돌아갈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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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기억 어쩌면 원주민들은 풀케를 통해 옛 신들을 만나는지도 모른다. 그들은 풀케를 땅이나 불에 뿌리거나 큰잔에 채워 별을 향해 들어 올려 신들에게 바친다. 마야우엘 어머니 신의 4백개나 되는 젖꼭지에서 풀케를 빨아먹던 신들은 언제나 풀케에 주려 있다. 어쩌면 원주민들은 자신들을 강하게 만들어 복수를 하려고 풀케를 마시는지도 모른다. 어쨌거나, 세상을 잊고 또 세상에서 잊혀지고 싶어서 마시는 것은 틀림없다. by 불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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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후테크 역사를 조금 번역했음. 직접 본 사람만이 그 아스트랄함을 알 수 있음. 나름 현실적이면서 현실과 몇광년떨어지는 등 호흡이 끝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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