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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0일
http://brightwoma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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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7
2008년 05월 18일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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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7
2008년 05월 15일
아 어제 죨라 재밌었다. 미칠 듯이 재밌었다!!! 월요일에 한 번 더 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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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3
2008년 05월 11일
나도 나도 이상하게살고싶어 남들이뭐라하도록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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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2008년 05월 08일
부질없는 잡 나부랭이 짓꺼리들 이제 좀 줄여야 하지 않겠어?
댓글
23:51
2008년 05월 07일
그만두자! 뚜렷한 이유도 없잖아.
댓글
19:24
2008년 05월 06일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참자. 난 너무 직설적이어서 탈이다. 툭 털어내버리면 속 시원하긴 한데, 뒷감당이 찝찝하잖아. 그냥 애초부터 말자 말아.
댓글
23:04
그냥.. 다시 급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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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7
참..콩깍지가 씌이면... 닐자자 - Purpl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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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이 음악 저 음악 찝쩍대다 피곤해져서 다시 내가 좋아하는 음악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 아늑하다. 후버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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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2008년 05월 05일
아... 난 지금 꼬리가 너무 길다. 젠장. 아 젠장. 아 너무 싫어
1 댓글
22:11
어제도 Creep 이 잘 어울렸는데 오늘은 밝은대로 또 잘 어울리네. 라디오헤드 안좋아하지만 크립은 좋아.
댓글
11:17
진짜 가는 건가 터키? 점점 떨리는데 이거.
1 댓글
00:59
아직은 확실지 않다. 내가 그 선배랑 교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성격도 모른다. 단순히 겉모습이 내 타입이라는 거. 그것만 맘에 드는거지 뭐. 더 알아나가고 싶은데 선배가 4학년이라서 쉽지가 않네...
댓글
00:47
2008년 05월 04일
난 사랑에 빠졌죠. 짝사랑에. 난 짝사랑이 좋아.
4 댓글
21:15
2008년 05월 03일
쇼핑을 즐기진 않는 가부다. 힘들어 죽겠다.
댓글
17:53
2008년 04월 30일
AI 가 판치는 요즘. 안산 명물 '정든닭발'을 먹고 왔다. 덜덜덜 개 매운데 개 맛있다. 아 감동.
1 댓글
22:29
2008년 04월 28일
요새 강력하게 사주가 보고 싶어진다... 흠...
2 댓글
01:19
2008년 04월 26일
동대문역 1번출구 네팔 전문 요리집 에버라스트! 굉장했다! 우리가 네팔에 와있는 생생한 느낌! 와우! 다음에 가선 더 알차게 주문하리~!
1 댓글
23:54
2008년 04월 25일
마릴린맨슨 - Nobodies
1 댓글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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