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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24일
Say.HIME
간만이네요. 최근에는 이런거 했어요
4 댓글
17:43
2007년 11월 18일
Say.HIME
우왕ㅋ굳ㅋ
댓글
02:33
2008년 05월 21일
Say.HIME
Say.姬님의 메인 블로그입니다.
웬만하면 전체공개니 모두 여기로 찾아오세요
1 댓글
00:47
Say.HIME
본적지만 남겨두고 다 버리라는 계시인가... 일단 본적지 하나는 남겨둡니다.
댓글
00:46
Say.HIME
3일뒤에 이러면 바로 탈퇴크리 ㄱㄱ
댓글
00:46
Say.HIME
아 때려쳐 때려쳐. 이거 뭐 어쩌자는거야 :@
댓글
00:43
2008년 05월 18일
Say.HIME
기말고사가 끝날때까지 3주동안 기타도라를 안하겠다고 속으로 다짐했다. 이러면 웬지 이지랑 펌프를 할 것 같은 재수없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음 -_-
댓글
11:28
Say.HIME
700페이지 -> 1페이지.............. 지식도 뭣도 없던 상태에서 어떻게 '끝내긴 끝냈다'................OTL
댓글
11:05
Say.HIME
소도 생명체인데 10년은 먹고 살아야지
이렇게 심오한 뜻이 있었구만
1 댓글
10:54
2008년 05월 13일
Say.HIME
덕분에맨날늦게들어오고악순환의연속
가끔 아버지의 열폭모드가 작동하면 개인적으로 정말 집에 들어오는게 싫다--
댓글
01:56
2008년 05월 10일
Say.HIME
본격팝픈덕후(2)
1 댓글
10:31
2008년 05월 09일
Say.HIME
결국 4시가 되서야 충격 벗어나고 정신차리고 어디라도 나가는데.... 결국 이수(or 조플) OTL. 그래도 간만에
뉴비
얼굴이라도 보니 :D
1 댓글
19:09
Say.HIME
계획 다 꼬였다. 부모님은 나에게 절대로 집에서 기다리라고 엄명을 놓으셨다. 그래서 집에 있는데 지금 이 시간 주위에는 아무도 없다. 조플가기도 늦었다. 학교갈수도 없다. 근데 이대로 가다간 엄마나 아빠오는건 오후 3-4시. 확 날라버릴까 젠장. 이러면서 데꿀멍. 세상사는 아무도 모른다. 차라리 10일전에 사정있어서 못간다고 엄포라도 놓아둘걸ㅠ. 아, 영어교재.. 좀 찾아봐야지
2 댓글
17:15
Say.HIME
NICE!
2 댓글
11:22
2008년 05월 08일
Say.HIME
2시간 지났다....ㄱ-
1 댓글
04:15
Say.HIME
[100분토론 생중계]우석균씨는 일단 말 강하게 나가는것만으로도 일단 점수 엄청 먹고들어가는듯
1 댓글
03:53
Say.HIME
[100분토론 생중계]전화연결 첫타가 미국 생중계... 제대론데?!
댓글
03:47
Say.HIME
[100분토론 생중계]이태호, 50분만에 한마디 꺼낸게 추측발언이냐
1 댓글
02:59
Say.HIME
[100분토론]정인교 뭥미?! 얘기 꺼낼게 확률타령밖에 없음?
2 댓글
02:49
Say.HIME
모두 Tv앞으로 총집합! (라면서 본인은 ☆★승리의 아프리카★☆)
1 댓글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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