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계정 만들기
로그인
MORE
2009년 06월 24일
하루종일 그림 그렸다. 전체 10장에서 3장 완성했나? 그림 설명도 친절하게 쓰고^^, 잘 봐 줄사람이 있어야 할텐데...
3 댓글
19:13
2009년 06월 23일
마음에도 근육이 있어.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어림도 없지. 하지만 날마다 연습하면 어느 순간 너도 모르게 어려운 역경들을 벌떡 들어올리는 널 발견하게 될 거야. - 공지영, ‘아주 가벼운 깃털하나’에서
4 댓글
10:15
플톡 개편하고 나서 친구가 팬으로 바귄거 같은 데.. 맞나요?
3 댓글
09:53
2009년 06월 22일
닭 그림하나 그렸다. 고렇게 생긴 닭 잡아야 하니 몽타지 배포해야쥐~.. (슬슬 정신줄 놓고 있는 중 -_-;; 제정신엔 못 살아.. 아우우!! )
2 댓글
20:41
2009년 06월 19일
하루종일 이리저기 기웃기웃하고 있다. 닭을 사든지 달걀을 사든지 결론을 내야 하는데.. 이게 시간의 문제인데 시간이 돈이라.. 쩝.
9 댓글
14:58
2009년 06월 18일
오늘이 5분 남았다. 내일 회식에 같이해야 할까 고민중...
6 댓글
23:42
2009년 06월 17일
지하철열차 안에서 은밀히 가스살포한 죄는 뭘로 다스려야 할까요? (그 사이에 또...!)
10 댓글
21:00
제작년 가을에 문득 플톡같은 웹사이트가 있으면 어떨까 했었다.. 내 주변은 모두 심드렁해서 혼자 아쉬워 했었는데. 미투를 보고 세상에 참 나처럼 쓸데없는 생각하는 사람이 또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반갑기도 하고.. 이제 좀 더 쓸데없어 보이는 생각으로 머릴 싸매보아야 겠다.
1 댓글
19:02
흐그~ 감기가 거의 막바지다.. 맹맹 지근지끈. (혹 감기 걸리신 분 오렌지 주스 뜨겁게 데워마시면 좋습니다.. 단 겁나 시다는거~)
6 댓글
09:29
2009년 06월 16일
출근길 날이 더워서 그런건지 감기 때문인지 땀이 이케 나나.. 자~ 긴장모드로 돌입!
1 댓글
08:47
2009년 06월 15일
나름 적응하려고 노력중.. 호구조사도 당하고~ 뭐 잘지내보자는 의미아니겠어? 근데 혈액형은 안 물어 봤다. -_-
5 댓글
13:25
월요일 아침 주간회의는 정말 싫다... 이건 숙제검사도 아니고 원~
2 댓글
13:18
느닷없이... 넌 누구냐?
1 댓글
09:41
2009년 06월 12일
드뎌 주말이닷! 플톡 친구 모두 HAVE A NICE WEEKEND~
댓글
17:08
내가 아는 만큼 보인다... 모르는건? I am sailing~ I am sailing~ to the ocean, cross the storm~~
3 댓글
09:43
2009년 06월 11일
아아.. 드뎌 면접 끝.. 적응 잘 해야 할텐데~
2 댓글
17:58
같은 단어 다른 의미.. 아~ 소통의 어려움. 그~냥 꿀밤 한대 먹였으면..
2 댓글
11:48
아.. 알딸딸..
2 댓글
09:09
2009년 06월 10일
면접했는데.. 아~ 쫌 그만했으면 좋겠다. 이제 결정 내주지 이거 원..
2 댓글
17:30
OB형님들 뵈러가야징~ 이게 얼마만이야 도데체 ^O^. 근데 건강검진 걱정되네.. 한달 굶어?
2 댓글
17:22
Change group
Delete contact
PlayTalk © 2009
About
|
Contact Us
|
Terms of Use
|
Privacy
|
Press
|
Feedback
|
Help
1
955
4
아브라미
(+)
badpatate
.
봄햇살
.
림림
.
만성피로
.
글랜워스
.
웃음
.
걸음이느린아이
.
뉴타입
.
예인
.
blususia
.
이외수
.
아브라미의 팬
1
즐겨찾기
20
친구들
최근 방문자
Guest
0초 전
Guest
10시간 전
Guest
1일 전
Guest
1일 전
Guest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