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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02일
라운지가 없어진건가? 뭔가 달라진 느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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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2008년 03월 30일
삼십년간 꿈을 꿨다.. 얼마전에 다시 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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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2007년 10월 01일
잘못끼워진 첫단추를 보고 울화통을 터트리다. 아웅다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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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어젠 제법 쌀쌀하더니.. 오늘은.. 조금 더워지네요.. 플토커들께선 오늘 점심으로 무엇을? 저는.. 바지락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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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루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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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9
2007년 06월 29일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나요? 이틀을 회사에서 보내고.. 온갖 잡생각을 하며.. 영상소스를 앞에두고 농땡이를 피고 있습니다.
1 댓글
20:37
시나링고의 '세상의 끝(この世の限り)'을 듣고 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최후의 그날까지 웃어봅시다.
댓글
20:32
아무리 기량이 뛰어나고 발군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해도.. 결과물에 대한 기복이 심하다면.. 그건 아마추어다. 역시 프로라면 전자의 대상보다 뛰어나지 못할지언정.. 꾸준하게 결과물을 뽑아내는게..프로의 모습이라 할수있지 않을까...... 지금 많이 반성하고 있음..
3 댓글
20:26
억장이 무너짐.. 뭐 이런식으로 분위기 잡고 싶지만.. 사실 그정도까지는 아니고.. 살짝 lg정도 아픔.
2 댓글
00:53
2007년 06월 18일
으앙으앙앙~~
3 댓글
08:25
2007년 06월 17일
들어가보겠습니다. 이제 곧있으면 월말이니 해야할 일이 산더미 같겠네요
댓글
23:59
HAN님 소환!!
2 댓글
23:51
아.. 지금.. 일본인 플토커들이 보이는데.. 한국어 자동 번역 프로그램 뭐 그런게 되는겁니까?
3 댓글
23:46
담배가 떨어져서 게임방 사장형의 담배를 펴봤는데.. '원' 생각보다 좋은 느낌.. 뭔가 가격만 높혀버린 'D레드'보다.. 그러고보니 주변에 '레종'피는 사람도 상당수 되고.. 플톡커들은.. 어떤 담배를 선호합니까?
7 댓글
23:35
설득할 생각을 하니.. 머리가 아프네요..
2 댓글
23:22
작년에 했던 독신선언.. 지금까지 집에선 농담으로 알았나봅니다.
댓글
23:22
영상쪽 일을 왜하고 있는지 가끔 회의도 들지만.. 뭐.. 나름 흥미가 있으니.. 군소리 없이 야근을 하는게 아닌가란 생각도 해보고..
댓글
23:19
토요일.. 원래대로라면 수정작업까지 끝마쳐야했지만.. 월요일 영업쪽 사람이 월요일로 일을 미루더군요.. 실장에게 욕먹을까봐 덜덜덜..
댓글
23:16
어느.. 시점이 되면 말이 많아집니다. 쉴새없이 떠들죠.. 오늘도 단골미용실 선생(보통 언니라고 부르시겠지만.. 남자가 언니라고 부르기에는 뭔가.. 애색하니..)이 안보여서 다른 미용실에서 쉴새없이 노가리..
댓글
23:13
요즘 회사들의 메신저가 MSN에서 네이트로 완전히 넘어갔다는 느낌.. 예전 치약하면 트리오, 합승차량이면 봉고였던거 처럼 메신저하면 네이트..
2 댓글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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