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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 뜰새 없이 바쁜 요즘… 그래도 여전히 옆구리가 시리다. ㅠ
샹엔 07-10-27 10:36
제 옆구리엔 벌써 23년째 시베리아 북서풍이 불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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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냥
1983년 4월 27일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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