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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키도 료에 빠진 요즘...어제는 어쩌다보니 짝사랑하는 그의 가슴을 살짝 만졌어 -_- <----아 나 변태 아냐 ;
everclear 08-05-13 13:30
오래간만입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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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냥
1983년 4월 27일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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