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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5월 10일
이명박 눈썹 문신 진짜 웃겨여..ㅋㅋ 없으면 없는대로 걍 살지.
1 댓글
09:00
2007년 05월 08일
당청,당정다 분리라셨자나요.ㅜㅜ청와대 맘대로 분리 수거 한다고 당청분리 인가요? 별의 별 이야기 다 들리네요.그 동안 말 못했던 사람들 이야기도 나오고요.그런 이야기들 안 나와도 저는 생각 했어요.탈당 하고도 이러신데 그 전엔 오죽이나 하셨겠나 하고요.아~~~증말 [일부] 얄미운 시엄마 처럼 왜 그러셔요? 나는 며느리랑 같이 안 살아. 간섭도 안 해. 남들한텐 그래 놓고 전화로 온갖 간섭 욕설에. 아들한테 네 집사람 왜 그러냐 퍼부어 대는!!!
1 댓글
15:51
2007년 05월 06일
버럭!!
5 댓글
20:06
2007년 05월 05일
살 맛과 입 맛은 비례 한다고 생각 하는데...입 맛이 없다. 요새 살 맛이 없어서...이럴 때 살 빠지겠다고 오히려 기뻐 하는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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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2007년 05월 03일
엥? 저 위에 떠 있는 참 잘했어요 도장은 또 모얌?
3 댓글
10:35
자동로그인 되네 이제. 근데...친구들의 소식으로 가야 자동으로 되넹. 거기서 맨 위 내 아뒤에 클릭 하고...끙. 그래도 이멜 다 쓰고 로긴 하는 것 보단 편 하당~
2 댓글
10:09
2007년 05월 02일
5만원 10만원짜리 돈을 만든다구? 그거 만들면 편 해진다는 국민은 대체 어떤 국민이야? 한나라당만 편 해 지겠구마...차떼기가 가방 떼기로. ㅋ
3 댓글
19:56
아뒤와 비밀번호를 기억 ㅡ 란에 아무리 체크를 해도 기억이 안 되넹. 컴맹이 영타로 이멜주소 다 치고 로긴 하기 힘든뎅...
1 댓글
09:47
2007년 05월 01일
원숭이가 생각 보다 건방지네..티비에, 배 고파서 새끼 줄 젖이 안 나와서 원숭이 재활센터로 다시 왔다는데 바나나를 주니 껍질은 안 먹고 버리네요..사람도 굶주리면 소나무 껍질까지 먹었다던데, 감히!!
3 댓글
21:38
2007년 04월 30일
남자 옷과 여자 옷의 단추 위치가 반대 방향으로 달린 이유는 뭘까.......서로 옷 벗겨 주기 좋으라고? ㅋ
4 댓글
16:17
일 하자 일!! 이런 놀고 싶은 날씨가 있나!!!
댓글
10:42
2007년 04월 29일
사이즈가 좀 크다 싶어서 작은 사이즈인 줄 알고 썼는데 속았다 싶네요.
댓글
22:18
반쪽 인 줄 알고 여태 썼는데.... 각티슈 말여요. 경제적인 어쩌구 하면서 절반 크기 파는 티슈 있자나요. 그게 나는 휴지 사이즈가 반쪽 인 줄 알았는데 들어 있는 매수가 반쪽이네요. ㅜㅜㅜ 이게 글쎄 대 보니까 하나도 안 작고 크기가 보통 티슈들 하고 똑 같자나요. 에이... 코 풀기도 그렇고 어쩌다 화장 할 때
2 댓글
22:17
2007년 04월 28일
날씨 한테 미안 하다. 눈이 부시게 짜증 난다. 아~~~~씨!!
1 댓글
12:15
2007년 04월 27일
자동차 대리점에요~~~자동차가 어떻게 들어 갔죠? 불가사의 해...
5 댓글
19:19
2007년 04월 26일
하루에 두 번, 세 번 올려도 반칙 아니지용? 헤헤~
8 댓글
22:22
헤헤, 여기가 그 유명한 플톡?
16 댓글
19:55
매요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2 댓글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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