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계정 만들기 로그인
지역을 돌다가 잠깐 사무실에 들어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위해 일해주고 있는데.. 더 힘을 내야겠네요.^^ 다시 나갑니다.
1 2
휘나 08-03-17 18:09
또 강행군이시겠네요, 힘내세요! 으쌰으쌰~
sophia01 08-03-17 18:12
힘내세요!!정쌤!
오렌지 걸 08-03-17 18:54
앗...정동영 장관님^^ ㅋㅋㅋ 보고시포여~~~
페리 08-03-17 19:40
힘내세요 'ㅂ' 얼마 남지 않았어요!
ⓛ^^멍이 08-03-19 02:26
"최근 정몽준 의원과 정동영 의원이 지역구를 옮기는 결정을 했지요. 각자 입장에서 승부수를 던진 겁니다. '편안'한 울산과 전주라는 지역구를 포기하고 쉽지 않은 싸움이 될 서울의 지역구를 선택했습니다. 이 승부수가 훗날 이들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볼 일입니다."
ⓛ^^멍이 08-03-19 02:26
"작은 성취에 만족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큰 목표를 갖고 있다면 언젠가는 승부수를 던져야 합니다. 머뭇머뭇거리며 우유부단하게 있다가는 결국 서서히 뒤쳐지기 쉽습니다."
ⓛ^^멍이 08-03-19 02:26
"승부수를 던질 때는 물론 냉철한 분석과 판단이 뒤따라야합니다. 그렇더라도 이런 큰 승부수는 하늘이 그 결과를 정해준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래야 '결단'이 가능할 수 있으니까요."
ⓛ^^멍이 08-03-19 02:26
'예병일의 경제노트' 3월 18일자 '리더와 승부수'라는 글을 일부 퍼왔습니다. 최우석의 '삼국지 경영학' (을유문화사, 75p) 중에서 조조의 관도대전의 얘기를 하고 있네요... 정선생님의 승부수가 훗날 어떤, 좋은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하겠습니다.
소녀떼♥ 08-03-19 21:03
우왕 신기@.@ 의원님 힘내세요! 의원님소식하나하나 귀기울여듣고보고있습니당^^*ㅋㅋㅋ 화이팅이예요-ㅂ-♥
sophia01 08-03-21 20:31
정쌤^^저 어제 개소식 다녀왔어여~어제 악수 해주셨는데..ㅎㅎ아무쪼록 이번 총선 화이팅하세요~!
장권정 08-03-22 18:48
정장관님 민여사님 힘내세요. 두분의 인간적인 모습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실 것입니다.
장권정 08-03-22 19:26
힘드시겠지만... 앞으로 언론 플레이에 말려들지 마시고 말씀을 아끼십시요. 대신 행동으로 장관님의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따뜻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언론이나 사진 동영상등에 담아 많은이들이 보고 느끼도록 하십시요.
장권정 08-03-22 19:41
장관님 저녁이나 밤을 이용하여 지역구의 선거사무실 앞이나 출퇴근 도로변의 대형 전광판이나 움직이는 글자판을 설치 활용하실 수 있으신지 여쭈어봅니다. 명함 돌리시는 장관님 모습에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권정 08-03-22 19:50
정장관님 민여사님 동작교육청 정보마당 관내교육기관을 들어가보시면... 동작구에는 유,초.중학교밖에는 없었습니다. 동작구가 서민밀집지역이고 흑석 뉴타운지역이고 다가구 지역이라면 신혼가구들... 지역주민들의 관심은 교육에 관심이 많을 것입니다. 노인.교육.의료.복지.가정 .장바구니..등 민생 서민 경제살리기에 촛점을 맞추어 보십시요. 짧으면서도 단순하면서도 사람들 머릿속에 쏙쏙 들어 갈 수 있는 공약 구호들이 필요합니다.
장권정 08-03-22 21:10
정장관님 민여사님 ... 홈페이지안에 가족행복일기 운영이 되지 않습니다. 민여사님께서 가족행복일기를 동작구민들과 꾸며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봉사. 일기. 소식 사진 편지 등등 그리고 동작구 기관내 보육시설 방문 해 보세요. 맞벌이 가정에게는 보육과 교육이 힘들 것 같습니다. 동작구내에는 병원도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개소식때 느꼈던 점이 동작구민들이 30- 50대 여성들 외지인들에게 경계심이 있는 듯 느껴졌습니다. 장
장권정 08-03-22 21:11
장관님과 민여사님께서 동작 구민들과 하나가 되신다면... 그분들은 마음의 문을 여실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박민주 08-03-23 23:59
어느나라건 특권층보다는 서민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봅니다. 정몽준 후보님과 정동영 후보님께 메일 드리겠으니 어느분이 서민편이신지 확인하고 싶사오니 꼭한번 확인해주세요~
박보근 - 김국 08-04-01 00:32
홀어머니와 함께 옷을 만들어 평화시장에 납품하고 어렵게 수금한 돈으로 서울대를 다녀야 했던 고학생과 재벌 2세로 태어나 고생 모르고 자란 사람..어느쪽이 더 서민의 고통을 알 수 있을까? 어느쪽이 더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펼칠까? 어느쪽이 더 경제적 약자를 배려하는 리더십을 발휘할까?..
PlayTalk © 2009 About | Contact Us | Terms of Use | Privacy | Press | Feedback | Help
15 43683
9
정동영
(+)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정동영의 팬
0
즐겨찾기
153
친구들
최근 방문자
Guest
0초 전
2시간 전
Guest
3시간 전
Guest
4시간 전
Guest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