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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는 하루하루네요. 오늘은 대구에 갔었습니다. 제가 참여하고 있는 선거의 합동 연설회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후보들 없이 저 혼자 무대에 서있었습니다. 가슴 한편이 너무나 아파왔습니다. 연설을 보기 위해 찾아온 시민분들에게도 무척이나 죄송스러운 하루였습니다...
태태호 07-10-08 23:02
이젠 같은 자리에 앉기 불편하게 되어버렸군요...
정동영 : 같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더 노력하면 되겠죠. (2007-10-08 23:04)
염솟또옹 07-10-08 23:02
어구.. 수고 많으셨어요. 너무 유념치 마셔요
정동영 : 고마워요.. 정말 힘이 되네요.. (2007-10-08 23:04)
H - 휘나 07-10-08 23:04
고생하셨어요. 흔들림 없는 더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마음으로 나마 응원합니다.
정동영 : 휘나님의 응원때문이라도 흔들리면 안되겠군요. (2007-10-08 23:04)
나잇 07-10-08 23:05
오늘 정말 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후보님의 마음이 진심이시니, 다른 후보님들도 그 진심을 받아들일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멀리까지 내려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정동영 : 아..나잇님..반가워요^^ (2007-10-08 23:06)
다미 07-10-08 23:06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예요...힘내세요.
zanrong 07-10-08 23:11
돌아가더라도 바른 길을 가는 것이 지름길임(주어들은 말~)을 잊지 마시고, 화이팅하세요!! 정말 괜찮은 리더가 되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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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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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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