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이제 내일이면 선거운동 마지막 날입니다. 선거운동을 막 끝내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잠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내일 모레 많이들 투표해주세요.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민입니다. 선거가 끝나면 자주 들어오도록 노력할께요.
|
| |
|
|
|
|
|
|
|
|
|
|
|
|
|
 |
|
지역을 돌다가 잠깐 사무실에 들어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위해 일해주고 있는데.. 더 힘을 내야겠네요.^^ 다시 나갑니다.
|
| |
|
|
|
|
|
|
|
|
|
|
|
|
|
 |
|
이제 오늘부터 동작을에서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활동을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수도권에서 첫 국회의원 선거라 많이 떨리네요. 그런데 플톡이 또다시 꽤 많이 바뀌었군요.
|
| |
|
|
|
|
|
|
|
|
|
|
|
|
|
 |
|
몇달 만에 플톡 앞에 돌아와 앉았습니다. 선거 때는 저를 돕는 친구들이 저를 대신해 가끔씩 글을 올렸던 것을 고백합니다.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
|
|
|
|
|
|
|
|
|
|
|
|
 |
|
벌써 올 한해가 지나갔습니다. 저에겐 참 많은 일이 일어난 한 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2008년... 더욱 더 제 자신을 채찍질 해가며 살아가겠습니다. 플토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
|
|
|
|
|
|
|
|
|
|
|
|
 |
|
정말 오랜만에 새벽반에 오네요. 집사람은 내일 아침 일찍 지방에 가야 하니 얼른 자라고 하네요. 그래도 컴퓨터 앞에 앉으니 플톡 생각이 나더군요. 저는 매일 매일 많은 사람들을 안아드리고 있습니다. 전 국민의 아픈곳을 안아줄 수 있는 장남 대통령이 되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또 시간날 때 찾아뵐께요.플토커 여러분. 플톡을 하고 처음으로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플토커들의 응원과 기도를 받고 싶습니다.
|
| |
|
|
|
|
|
|
|
|
|
|
|
|
|
 |
|
저는 시장 상인들 택시기사님들. 그리고 플톡 번개 때 만났던 젊은 친구들이 힘낼 수 있게하면 그것이 좋은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앞으로 63일 남았습니다. 그 기간동안 제 꿈을 펼치기 위해 열심히 뛸 생각입니다. 플토커 여러분 응원 부탁드릴께요. 자주 못 찾아와도 이해해주세요.
|
| |
|
|
|
|
|
|
|
|
|
|
|
|
|
 |
|
경선이 끝나고 대통합 민주신당의 대통령후보가 되었습니다. 장충체육관에서.. 후보수락연설을 하는 그 순간.. 5년전 일이 떠오르더군요. 플토커 여러분.. 잘 지내셨죠?
|
| |
|
|
|
|
|
|
|
|
|
|
|
|
|
 |
|
마지막으로 하나만 부탁드릴께요. 제가 참여하고 있는 선거에는 휴대폰으로 투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세계 최초라고 하더군요. 많이들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을 욕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참여로 원하는 후보를 뽑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후보. 제가 아닌 다른 후보가 되더라도 전 그 후보를 위해 모든 것을 던질 것입니다.
|
| |
|
|
|
|
|
|
|
|
|
|
|
|
|
 |
|
연설을 하기 위해 무대에 서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른 후보들이 없는 가운데 나 혼자 연설하는 건 맞지 않다. 인사말로 대신하겠다."
앞으로는 인사말로 대신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국민과의 약속. 그 약속은 지켜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매일매일 무릎이 꺾이는 고통 속에서도 저는 멈출수가 없습니다. 이 선거를 끝까지 지켜내는 것. 그것이 국민과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지키겠습니다. 2002년에 그랬듯이.
|
| |
|
|
|
|
|
|
|
|
|
|
|
|
|
 |
|
정신 없는 하루하루네요. 오늘은 대구에 갔었습니다. 제가 참여하고 있는 선거의 합동 연설회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후보들 없이 저 혼자 무대에 서있었습니다. 가슴 한편이 너무나 아파왔습니다. 연설을 보기 위해 찾아온 시민분들에게도 무척이나 죄송스러운 하루였습니다...
|
| |
|
|
|
|
|
|
|
|
|
|
|
|
|
 |
|
이제 내일을 위해 잠을 자야 될 것 같습니다. 플토커분들한테 넉넉한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도 추석기간동안 사랑의 집 식구들의 정을 받아서 다시금 열심히 뛰어야 겠습니다. 그런데 플톡이 너무 많이 바뀌어서 적응이 잘 안되네요.
|
| |
|
|
|
|
|
|
|
|
|
|
|
|
|
 |
|
지난 설 명절 때 사랑의 집 식구들과 추석때 다시 오기로 한 약속을 지키게 되서 맘이 한결 놓입니다. 사랑의 집은 지체장애자 분들이 안젤라 수녀님과 함께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곳입니다. 저를 너무나 좋아하고 저를 보기 위해 제 출판 기념회까지 찾아와준 이곳 형제들을 볼 때마다 너무 고맙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
| |
|
|
|
|
|
|
|
|
|
|
|
|
|
 |
|
이제 내일이면 추석연휴가 시작하네요. 다들 즐거운 추석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광주 사랑의 집이라는 곳에 내려와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꽤 바쁜 하루였네요.
|
| |
|
|
|
|
|
|
|
|
|
|
|
|
|
 |
|
오늘 제주 수해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동문시장에서 본 아주머니의 울음. 천재지변 앞에 무력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분명히 있습니다. 제주도민들을 위해 모두들 힘을 보탰으면 합니다.
|
| |
|
|
|
|
|
|
|
|
|
|
|
|
|
 |
|
오랜만에 새벽반에 출석합니다. 몸은 천근같이 무겁지만 저를 믿어주는 수 많은 분들 덕분에 힘이 나기도 하는 요즘입니다.
|
| |
|
|
|
|
|
|
|
|
|
|
|
|
|
 |
|
이제 막 정책토론회가 끝나고 잠시 노트북앞에 앉았습니다. 하루하루 힘든 길이지만 제 손을 잡아주시던 통일상가의 어르신 얼굴을 생각하며 힘차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플토커 여러분 자주 올 여유는 안되지만 항상 플톡 생각하고 있답니다. 잊지 말아주세요.
|
| |
|
|
|
|
|
|
|
|
|
|
|
|
|
 |
|
오랜만에 플톡 앞에 앉았네요. 요즘 제 사정 대개 이해 해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불규칙한 여름날씨에 플토커님들 모두 건강하세효..
|
| |
|
|
|
|
|
|
|
|
|
|
|
|
|
 |
|
故 심성민씨 분향소에 다녀왔습니다.부시 대통령에게 편지도 썼습니다. 어떠한 원칙도 우리 국민들의 생명에 우선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피랍된 23명이 한국인이 아니라 미국인이었다면 미국이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제가 편지를 쓴 이유는 이번 사태가 미국의 대테러 전쟁에서 비롯된 만큼 미국이 제3자가 아니라 당사국이기 때문입니다...
|
| |
|
|
|
|
|
|
|
|
|
|
|
|
|
 |
|
'화려한 휴가'는 그토록 참혹했던 상황을 아름다우면서도, 비극적으로 그려놓아 더 마음이 아팠습니다.플토커 여러분, 광주시민의 아픔 속에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남은 이 상황을 넘어서고 진정한 국민통합을 이룰때, 그때 비로소 광주에서 죽어간 분들에게 그 빚을 갚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만에 들러 너무 가슴 아픈 얘기만 했나효..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