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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가 되고 첫 날 평화시장에 다녀왔습니다. 후보가 되면 꼭 제가 먹고 살았던 터전인 동대문 평화시장에 와서 다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 곳에 가니 새벽에 물건 갔다 놓고 수금해야 원단을 뗄 수 있기 때문에 계단에서 꾸벅꾸벅 졸기도 했던 젊은 시절 기억들이 되살아났습니다.
웰즈 07-10-17 00:48
고생끝엔 정말로 행복이 올까요..
우주인 07-10-19 15:46
그런 시간이 있으셨군요~
앤워 07-10-23 21:18
오늘 교육문제에관한 연설에서 들은 내용이네요. 밥먹다 참 공감하면서 듣긴했습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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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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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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