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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깨끗해지는거 같아서 오랜만에 들어옵니다.조금씩 제가 전사의 임무를 벗어날수있게 주변이 정리가 되어갑니다.첫눈이 복도 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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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상이 지금에야 마무리됐습니다.오늘의 전사임무는 알타리 15단과.수육.겉절이.미역국등 큰것은 이정도입니다.아파서 누워계시는 분의 생신상을 차리는것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시키는데로 하느라 전사는 이제야 쥐침에 들수있답니다.그리고 오늘은 일찍일어나서 화천갑니다.즐거운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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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아쿠아틱에갑니다.12월은 부탁하기가 미안해서 11월에 당겨서 선배님들과 놀러갑니다.그것을 랍쇼가 한방에 멋지게 예약을 해줬어요.친구야~~~고마워.주희씨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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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무조건 가야하는길이있다.그러나~~조금만 찬찬히 가면좋을것을 도와주지못함에 맘이 좀 무거웠다.(알바내용)그러나 이것또한도 묵묵히 집고넘어감에 또하나의 공부는 시작되고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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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속이 아파서 잠을 자질못하네.머리가 깨지는듯합니다.까스명수 두병먹고 손따고 그런데도 속이 편하지가않네요.낮에 라면이 먹고싶어서 먹은게 급체로 이어져서 말이죠,먹는것도 자제해야하나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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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온 지인들이 태국에 나오라고 부탁을하네요.가고싶은맘도 있던터라 걍지나지지가 않아요.기회인지 시험인지에 제가 흔들리고있네요.하지만 조금 흥분도 되고 기분은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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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오네요.부지런히 잘지내고있답니다.오늘은 반가운지인들이 찾아왔네요.태국에서 지인들이 들어왔어요,가슴도 설레고말이죠.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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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목욕서비스를 받고있는데.오늘 다녀갔어요.개운해하시는만큼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이만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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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 : 고생을 진탕하고나니 감기몸살 오더라.말이 재밌어서 함인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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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부터할까나..하다가 걍 놔두고 몇시간쉰거같은데 허걱!!몇일이 지났네.시간이 빨리 가는것처럼느끼는것은....기억력이 떨어져서 그렇다는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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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가왔다.그래서 담았다.어찌나 색이 이쁘지요.술을먹지않는저지만 한번 술도 담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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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침공기는 상쾌합니다.할머니 식사드리고 나서 태사기 봅니다.이제서야 전사의 하루가 제대로 시작합니다.밤도 좋지만 아침도 참 좋네요.아~~~상쾌한 아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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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이 겹치니..정신이 어지렵네여.그래서 곰국을 끓입니다.우선 국걱정에서라도 벗어나려구요.그리고 귀찮지만 시장에 다녀와야할듯하네요.이럴땐 몸보신이라도 좀 해야 기운을 차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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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은 잠이 오지않네요,늦게들어온이유도있지만 정말 심각하게 한가질 생각해봅니다.누군가에게 저라는 사람이 도움이 된다기에 둘만않고 뛰어갔습니다.눈물도 나고 맘도 상하면서 콜라로 술과 건배해주면서 머리를맞대고 고민했죠,그리고 돌아오는 택시안에서 누군가가 나를 위해서 뛰어올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그리고 떠오르는 사람들..가슴이 미여지게 져밉니다.저를 찾아줌을 감사하면서 가슴이 또 미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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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저장입니다.왜 글이 저장안돼는 거죠?아고~~ 지금보니 나머지 두개의 글도 저장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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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넘 좋아요.3일동안 잠을 쪼개서 잤네요,전사의 임무를 무사히 완수했어요.푹자고나니 상쾌하고,개운합니다.이젠 쌓인 빨래를 합니다.3일동안 만난사람이 30명이 넘어요.이분들은 절 충전케하는 에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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