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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9일
왼쪽 다리... 왜 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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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7
2008년 10월 23일
NDSL 문명 레볼루션에 몰입중... 대학시절 문명으로 지새운 수많은 날들이... ㅋ
1 댓글
12:35
2008년 10월 20일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제일 피곤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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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2008년 09월 11일
밥먹고 왕소라형 과자~ 맛나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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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
2008년 08월 21일
체한건가? 배탈이 난건가? 오른쪽 가슴 아래에 통증이 있다... 며칠째...
댓글
08:50
2008년 08월 13일
왼쪽 새끼 발가락 안쪽으로 물집이 잡혔다... 왜 생겼지?
댓글
10:12
참을 수 없는 지름의 가벼움! 배보다 배꼽?
댓글
06:11
2008년 08월 12일
비가 다 오고 나면 시원해지려나?
댓글
08:11
2008년 08월 11일
핸펀 화면이 보이는 슬라이드 영역이 점점 줄어든다... 그래서 결국 질러 버리고 말았다... 한번 더 통신사를 바꾸면서 ㅋㅋ
댓글
16:33
핸펀... 인터넷 구입... 안전할까?
1 댓글
07:16
2008년 08월 08일
핸펀이 맛이 갔다... 슬라이드를 열면 화면이 보이지 않는다... 웃긴건 닫으면 보인다는 것!!! 다음 핸펀은 아이폰으로? ㅋㅋ
댓글
14:24
사무실 바로 옆 식당에서 삼계탕을 먹었다... 흠... 역시 이 집은 겨울에만 삼계탕이 맛있다... 쩝... 인삼주도 안주고...
댓글
12:50
여러가지로 걱정거리가 많아졌다... 하나씩... 하나씩... 해결하는 수밖에...
댓글
07:40
2008년 08월 07일
사다리... 지금까지 꽤나 높은 승률을 보이더니만 결국 아이스크림 2천원에 걸리고 말았다... 그래도 심부름간 사람보다는 낫지 않나? ㅋㅋ
1 댓글
15:34
점심으로 먹은 중식 냉면... 고소한 땅콩버터의 맛... 배부르다~
1 댓글
12:51
2008년 08월 06일
여름... 외근나가기 정말 싫다...
댓글
15:00
2008년 08월 05일
윤서아빠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2 댓글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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