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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3월 16일
멋진 사진을 위해서 이만 자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새벽반여러분 홧팅!!!
3 댓글
01:20
아... 손목이 아프네요... 산후통이라 우기고 싶지만... 컴터를 사랑한 죄겠지요... ㅜㅜ
1 댓글
01:15
HAN님 사진올리는데 제한 용량이 없어서 얼른 좋아라 하고 큰사진 올렸는데.. 안되잖아요... ㅜㅜ 표기해주세요!!!
댓글
01:12
무심코 쓰는 말 한마디가 다른 누군가의 감정을 상하게 할수도 있다는 사실... 항상 기억하자
4 댓글
01:01
심심한데 영업이나 할까요?
7 댓글
00:55
자야되는데...자야되는데....자야되는데.. 손은 다다다다다...ㅜㅜ
5 댓글
00:32
예전 제가 초등시절.. 친척언니들이 가출을 했다죠 용필오빠 공연볼려구 지방에서 서울까지 왔다가 저희 집으로 잡혀온적이 있었던 기억이 사월님 방송들으면서... 문득.. ㅎㅎ
2 댓글
00:24
2007년 03월 15일
아~~~ 울 아가가 깼어요 ㅜㅜ
6 댓글
23:46
낼은 사진찍으러 가는날 사진발 안받는데 힝~~
4 댓글
23:27
또 새로운 플레이톡의 시간이 밝았다
댓글
23:21
아... 이제 자러가요~~ 즐건 새벽시간보내시길 ㅎㅎ
2 댓글
01:59
체력이 필요한 플레이톡인듯... 답글러들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동에번쩍서에번쩍... 흉내내기도 힘드네요 ㅜㅜ
8 댓글
01:43
무릎에서 곤히 자고 있는 우리 데니.. 벌써 함께한 횟수로 9년차다..소중한 아가가 점점 나이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세월의 힘에 어찌할수 없음을 애타할 뿐이다...
5 댓글
00:38
원래는 동생이 시작한 플레이톡... 첨엔 뭐 이런게 있나보네 하고 말았는데 시작한지 몇분만에 중독되다
3 댓글
00:27
사월군의 방송을 들으면 분위기에 젖다
9 댓글
00:14
혼자라는 사실이 사람을 비참하게도 외롭게도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도 소중하고 즐거운것은 왜일까... 지금 아무도 없는 이시간이 즐겁다
4 댓글
00:12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어 뛰어오르던 개구리는 아직도 시도만 하고 있다
2 댓글
00:03
2007년 03월 14일
데세누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2 댓글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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