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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07일
이제 군생활 한 7개월 한거 같은데 갈수록 답답하고 짜증이 나는건 왤까.
2 댓글
18:20
2007년 08월 10일
100일 휴가 나왔습니다.
2 댓글
00:27
2007년 04월 30일
군대 잘 다녀올게요.
13 댓글
07:33
2007년 04월 25일
문득 올드보이에서 미도가 불러주었던 민혜경의 보고싶은 얼굴이 듣고싶네요.
6 댓글
23:59
오늘도 초침은 여전히 움직이고 있네요.
2 댓글
20:42
들개
1 댓글
04:08
삶은계란에 소금살짝...
2 댓글
03:05
저 식혜 먹고있습니다.
6 댓글
02:16
이런! 추천해주신 푸른새벽의 노래를 들으려 했는데... 2시, 이주연의 영화음악이 하네요 ^^;
4 댓글
02:01
플톡질 할 수 있는 날도 일주일이 채 안남았군요...
5 댓글
01:53
13명 친구들 투표 다 했네요.
2 댓글
01:44
해피 투게더
2 댓글
01:39
2007년 04월 24일
나는 곧 군인이다.
1 댓글
03:30
2007년 04월 19일
리얼리즘 영화
인 디스 월드
. 참담한 영화속 주인공을 지켜 볼 수 밖에 없다는게 안타깝다. 한국에 태어날걸 감사한다.
댓글
02:39
2007년 04월 18일
목감기에서 코감기까지 이젠 으슬으슬 춥기까지합니다. 군대 12일 남겨두고 앓아 눕다니 이런 비극이
댓글
14:32
2007년 04월 16일
술자리에서 왕게임은 땀이 삐질삐질
댓글
00:30
2007년 04월 15일
플레이톡의 친구는 영원한 친구군요.
3 댓글
03:47
처음으로 낚시하고 왔는데 사람 낚는 재미도 같을까요?
5 댓글
01:16
2007년 04월 14일
내일이면 15일입니다. 15일 남았네요. 하루하루 줄어들수록 하고싶은 것도 느끼는 것도 더 많아지네요. 세상 떠나는 것도 아닌데 아쉬움이 벚꽃만큼이나 활짝... T^T
3 댓글
23:12
2007년 04월 03일
플레이톡은 ㅇㅇㅇ이다. 리플놀이해요.
7 댓글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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