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channel><title>오영식's PlayTalk</title><link>http://playtalk.net/dreamwon</link><item><title>이번도 오랫만이군요.ㅠㅠ 모두 안녕하...</title><link>http://playtalk.net/dreamwon/msg/1371986/</link><description>이번도 오랫만이군요.ㅠㅠ 모두 안녕하시지요?^^ 요즘은 때가 때인지라 좀(사실은 많이) 바쁩니다. 플톡에 들어 오니까 제일 먼저 우리 유정이의 건강이 걱정되네요.... 아버님께서 인턴도 그만 둘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하신거 같은데... 제대로 안부 인사 한번 못했네요.+_+;; 유정아, 정말 미안해. 아무쪼록 잘 조리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곧 만나자~~ ^^</description><pubDate>2008-03-04 오후 6:09:05</pubDate></item><item><title>오랫만에 들어 오니까 반응이 거의 없...</title><link>http://playtalk.net/dreamwon/msg/1285420/</link><description>오랫만에 들어 오니까 반응이 거의 없네요...쩝쩝... 섭섭하게스리... 다시 한번 부탁드림다. 설인사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description><pubDate>2008-01-30 오전 12:06:07</pubDate></item><item><title>에구~~ &gt;_&lt; 너무 오랫만에 인사드...</title><link>http://playtalk.net/dreamwon/msg/1285319/</link><description>에구~~ &gt;_&lt; 너무 오랫만에 인사드리게 되서 정말 미안합니다... 모두 건강히 잘 계신지요?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혹시 많이 받으신 분은 저에게 조금만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한가지 부탁이 있슴다. 지역분들에게 설인사 플래카드를 붙이려고 하는데 혹시 좋은 글귀 있으면 제안해 주시길... 선택되신 분에게 후사(?)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description><pubDate>2008-01-29 오후 11:48:34</pubDate></item><item><title>아직도 우리 수험생들 수능시험 보고 ...</title><link>http://playtalk.net/dreamwon/msg/1070028/</link><description>아직도 우리 수험생들 수능시험 보고 있겠죠? 수년 동안 오늘때문에 고생하고 애썼을텐데... 아마 오늘조차도 부모님들은 사찰에서, 교회에서, 그도 아니면 집에서 가슴 졸이며, 애태우고 계실 거고... 아무쪼록 좋은 결과들 있으시길...</description><pubDate>2007-11-15 오후 3:39:58</pubDate></item><item><title>요사이 우리사회의 이혼율이 높다는데....</title><link>http://playtalk.net/dreamwon/msg/1066827/</link><description>요사이 우리사회의 이혼율이 높다는데... 이러저러한 분석도 중요하지만 살다 보니, 이런 말이 참 좋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애인같은 남편, 애인같은 아내로"^^</description><pubDate>2007-11-14 오후 5:25:03</pubDate></item><item><title>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다들...</title><link>http://playtalk.net/dreamwon/msg/1063547/</link><description>정말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다들 건강하신지요? 판은 어지럽고... 오늘의 정치현실에 자괴감마저 듭니다. 문득 창밖으로 보이는 가을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습니다. 늦가을 단풍이 참 예쁘네요. 혼란스러울수록 원칙에 충실하며 당당하고 크게크게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pubDate>2007-11-13 오후 6:40:06</pubDate></item><item><title>최근 제가 일하는 곳의 상황은 마치 ...</title><link>http://playtalk.net/dreamwon/msg/924987/</link><description>최근 제가 일하는 곳의 상황은 마치 '머피의 법칙'을 연상케 합니다. 어떻게 하면 '샐리의 법칙'을 이야기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을까요?! 원칙이나 방법은 분명한 듯 한데 참 뜻대로 안되네요...ㅠㅠ</description><pubDate>2007-10-07 오후 3:42:18</pubDate></item><item><title>요즘은 결혼도 계절을 별로 따지지 않...</title><link>http://playtalk.net/dreamwon/msg/922039/</link><description>요즘은 결혼도 계절을 별로 따지지 않는 추세입니다만, 그래도 10월은 어느 때보다 결혼식이 많은 거 같습니다. 이 10월에 결혼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결혼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완성해 가고 서로의 삶을 더욱더 풍성하게 만들어 가시길 기원합니다.^^</description><pubDate>2007-10-06 오후 5:07:48</pubDate></item><item><title>오랫만에 곡주를 많이 마셨습니다. 이...</title><link>http://playtalk.net/dreamwon/msg/895995/</link><description>오랫만에 곡주를 많이 마셨습니다. 이제사 정신 차리고 출석체크합니다. 그래도 기분 좋은 자리여서 그런지 뒤끝이 괜찮네요.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pubDate>2007-09-29 오후 11:56:08</pubDate></item><item><title>미얀마 군사정권의 유혈진압사태... ...</title><link>http://playtalk.net/dreamwon/msg/889860/</link><description>미얀마 군사정권의 유혈진압사태... 4.19, 5.18, 6.10 등 우리사회의 민주화를 위한 피어린 역사가 되살아 나는 듯 합니다. 특히 80년 5.18 광주의 금남로, 충정로 거리가 생각납니다. 미얀마 군사정권의 이러한 인권유린과 유혈진압에 대해 우리사회는 물론 국제사회가 나서서 강력히 규탄하고 이를 중단시킬 수 있는 적절하고도 신속한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pubDate>2007-09-28 오전 11:29:59</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