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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20일
간만에 와도 플레이톡은 여전하구나...엉망이 되어버린 듯...하지만...큭....그래도 그리워서 한번 와 보니 그리운 글이 있다.
4 댓글
10:16
2009년 05월 19일
싱글 몰트 위스키 글렌모렌지 15년산을 두병 주문했다. 조만간 도착할걸 생각하니 기분이 좋을거 같다. 키스를 부르는 녀석인데 혼자 해야겠다...쩝
3 댓글
11:45
2009년 04월 22일
아, 교수한테 닦였다...썩을.ㅡㅜ
1 댓글
14:58
2009년 04월 15일
오늘은 멕켈란 15살 짜리로 하나 구했다...벌써 1/3을 마셔버렸다.ㅡㅜ
3 댓글
22:49
2009년 04월 13일
도시인 - 그저 그런 나의 생활
2 댓글
16:15
2009년 04월 10일
자주 마시는 위스키와 보드카는 요즘 냉동실에 병째 넣어두고 마신다. 지금도 자기 전에 한잔을 마신다.
2 댓글
23:38
2009년 04월 08일
APA논문작성법을 보고 있다...토할거 같네...제길
1 댓글
21:19
2009년 04월 07일
왜 난...아동문학전집이...야동문학전집으로 보인걸까.ㅡㅜ
1 댓글
14:59
요즘은 내가 술인지 술이 나인지 모르겠다. 누우면 그냥 잔다...
1 댓글
13:34
2009년 04월 06일
술과 함께 외출하기
2 댓글
10:33
2009년 04월 05일
오늘은 간단하게 카메라를 챙기고...빈자리 대신에 술병을 넣는다...맥주 두병, 위스키 한병?
댓글
11:45
2009년 04월 03일
요즘은 매일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스트레이트로 위스키를 마신다.
1 댓글
16:40
2009년 04월 02일
아침에 출근하면서 위스키 두잔 스트레이트로 마셔주는 센스?
1 댓글
17:37
2009년 03월 29일
뭐랄까? 생각이 났다...집에가서 맥주나 마셔야겠다.
3 댓글
18:52
지금 뭐하긴...카페에서 이번에 산 넷북 테스트 하지...커피도 마셨고, 물도 마셨고, 이제 너만 먹으면 될 듯...훗
1 댓글
18:50
2009년 03월 22일
TV에서 눈표범하고 붉은여우가 나온다. 아, 귀엽다...키우고 싶다.ㅡㅜ
3 댓글
23:21
뭐랄까? 집에 고양이를 키운다. 밖에서 키웠는데 내가 와서 좋다고 울어대길래 집에 들였다. 그랬더니 아침에 옆집 애들도 집에 들어왔다...뭥미?
6 댓글
09:01
2009년 03월 21일
지금은 고향입니다 ^^
1 댓글
22:51
난 때때로 만나고 싶은 여자들이 있다. 오늘 그 여자들 중 한명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어차피 인생이란 현실과 타협해야 하는거다. 난 죄다 결혼 안했으면 좋겠다.ㅋㅋㅋ
1 댓글
01:50
2009년 03월 20일
이한성 의원은 쥐하고는 소통하는 모양이네. 공권력은 4년전 PS2 사기 당한거나 빨리 수사해 달라. 기한이 지나버렸으려나? 이런건 신경도 안쓰면서 말이지.
1 댓글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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