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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08일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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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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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2일
날씨 참 좋은데~ 사무실에 처박혀 서류더미에 둘러싸인 제 모습은 왠지... 오늘 같은 날씨를 "기분 나쁘게 좋은 날씨" 라고 하는거 맞죠? 아함~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 얄라~
5 댓글
13:50
2007년 10월 11일
오늘 저녁엔 사랑하는 울 마눌님과 이탈리안식 레스토랑에 가서 스파게뤼를 먹으려구요. 전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마눌님께서 노래를 불러서... 저에게 어떤 메뉴가 좋을지... 갈때마다 제가 느끼해하는 모습에 미안해하는 것 같아서요. 참고로 전 느끼한건 질색 ㅋㅋㅋ
3 댓글
12:25
2007년 10월 10일
플톡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XX당", "XX당" 이런 소모임이랄까. 그런 커뮤니티가 있는거 같던데 어디서 찾는거죠 그건?
4 댓글
19:12
누군가 그랬던가...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 만큼 그리 행복하지 못하다. 또 자신이 생각하는 만큼 그리 불행하지도 않다.
2 댓글
14:33
2007년 10월 09일
★따뜻한 쌀밥에 스팸 한조각~ 따뜻한 쌀밥에 베이컨 한조각~ 말이 살찐다는 계절... ㅡㅡㅋ
5 댓글
15:26
세삼스레 이제서야 가을이 느껴진다... 서늘해진 공기 그리고 옷깃을 스치는 바람... 겁없이(?) 반팔 티를 입고 나선 출근길은 후회스러웠다... 한잔의 따뜻한 커피와 따뜻한 사람이 그리운 계절... 4계절 중 좋아하는 계절을 뽑으라면 주저 않고 대답했던 그 계절... 가을이다...▷FAll In Fall◁
1 댓글
14:30
2007년 10월 08일
Inner Rush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4 댓글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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