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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9일
공허한 마음으로 햇살 사이로 두둥실 떠다니는 방안의 먼지가 모두 가라 앉기만을 기다린다.
댓글
21:06
2007년 12월 23일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다정스런 너와나~ 손잡고~
댓글
15:03
2007년 10월 21일
아부라카타부라!!
댓글
15:52
2007년 10월 19일
난 매일 발전한다.
댓글
12:02
2007년 10월 15일
fulfilling the emptiness.
댓글
13:24
2007년 10월 03일
수도꼭지도 울고 나도 운다.
2 댓글
07:19
2007년 09월 30일
울 준비는 되어있었다. 아무리 울 준비를 하였다 하여도, 이건 심하다.
1 댓글
23:35
관성의 법칙. 이라는거.. 남녀 관계에도 존재하나봐.. 멈추질않아서 너덜너덜..
댓글
23:24
이것 참, 나는 어제와 다를바없이 오늘도 형편없군.
1 댓글
23:18
2007년 09월 28일
올해에는 할로윈 파티에 가야겠어.
1 댓글
10:49
2007년 09월 05일
마음이 울컥거리며 사정없이 파도칠때면 이퀄라이져라도 달아주고 싶다.
1 댓글
22:08
2007년 08월 27일
죄 없이는 사랑 할 수 없는 나이가 된.. 다는 것..
1 댓글
22:53
2007년 08월 20일
우물우물. 구운 감자 씹기.
1 댓글
10:56
2007년 08월 15일
아름답게 살고 싶습니다..
3 댓글
10:05
2007년 08월 08일
뭐, 생일이 별거 있겠어? 다 그런거지 뭐;
1 댓글
10:29
2007년 08월 03일
시간은 악의를 품고 나의 위를 흐른다
1 댓글
08:10
2007년 07월 29일
Hello, Stranger ?
3 댓글
10:10
2007년 07월 25일
분명 부대찌게를 끓이고 있었는데. 이건 뭐 스팸국도 아니고.
2 댓글
14:29
아. 윤은혜 귀엽자나.
1 댓글
14:25
2007년 07월 24일
덜 후회 할것을 선택해야 할때.
1 댓글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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