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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신청곡으로 장필순의 '빨간 자전거 타는 우체부' 나갑니다. 저의 친구
▶◀insider
님과 그의 친구
pastlewind
님이 신청해주셨어요! 다음 신청곡은
R
님이 주세요! 근데 인디밴드 곡은 별로 없대요. ㅠ_ㅠ
▶◀insider
07-04-21 10:02
감사합니다. 꾸벅!
감사합니다. 꾸벅!
킴치미
07-04-21 10:02
ㅎㅎㅎ
ㅎㅎㅎ
한은수
07-04-21 10:06
로엔그린/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30분 국군방송 FM 101.1입니다! '주고싶은마음 듣고싶은얘기' 중 '김윤미 기자의 세상읽기'라는 코너예요.
로엔그린/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30분 국군방송 FM 101.1입니다! '주고싶은마음 듣고싶은얘기' 중 '김윤미 기자의 세상읽기'라는 코너예요.
바비 Kay
07-04-21 10:13
저런 ㅜ.ㅜ
저런 ㅜ.ㅜ
▶◀insider
07-04-21 10:14
인터넷에서도 들을수 있어요.^^
인터넷에서도 들을수 있어요.^^
염소똥
07-04-21 12:40
계속 신청해도 되는걸까요? ㅋ
계속 신청해도 되는걸까요? ㅋ
R
07-04-21 21:13
아무래도 국군방송이니까 7시 30분이면 일과시간 끝내고 PX에 죽치거나 개인 운동할 시간일겁니다. 이럴때 신나는 곡이면 좋겠죠? 'DJ DOC'의 '나의 성공담'을 추천하지만... 국군방송 듣는 군바리를 본적이 없는데..
아무래도 국군방송이니까 7시 30분이면 일과시간 끝내고 PX에 죽치거나 개인 운동할 시간일겁니다. 이럴때 신나는 곡이면 좋겠죠? 'DJ DOC'의 '나의 성공담'을 추천하지만... 국군방송 듣는 군바리를 본적이 없는데..
R
07-04-21 21:14
아무튼 윤미띠는 'DJ DOC'의 '나의 성공담'만 믿고 갔으면 좋겠어!!!!
아무튼 윤미띠는 'DJ DOC'의 '나의 성공담'만 믿고 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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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08일
마감하느라 점심을 건너 뛰었더니 몹시 포악해지고 있어요. 아무래도 지금 나가서 밥을 좀 먹고와야할 듯 해요. ㅠ_ㅠ
2 댓글
14:43
2007년 11월 05일
프로필을 수정했어요. 플톡에 못보던 게 많이 생겼네요. ㅠ_ㅠ 그나저나 사는 곳을 자그레브로 해놓고 나니, 어서 돌아가고 싶어졌어요. 반 엘라치차 광장 분수대에서 레몬맛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일광욕을 하고 싶어요.
1 댓글
21:07
백만년만에 들어왔어요. 그러고보니 그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무엇보다 큰 일은 아줌마가 되었다는 것. -_-;; 아름다운 밤이예요~ 콜록콜록.
5 댓글
20:33
2007년 04월 27일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간 사람은, 힘 좀 빼라고 칼로 어깨를 다져주고 싶다. 토닥토닥. 나만 빼고 모두 잘난 사람들인데 어떤 사람은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눈과 손에서 겸손이 묻어난다. 내가 잘난 사람이 되면 후자를 닮고 싶다.
9 댓글
10:09
2007년 04월 26일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목에 염증이 생긴 거라고 하네요. 근데 목은 하나도 안 아프고 귀만 아파요. ㅠ_ㅠ
4 댓글
16:39
점심때 몸보신 삼아 삼계탕 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여러분도 모두 맛있는 거 드세요!
6 댓글
11:11
침을 넘길 때마다 왼쪽 귀가 따끔따끔 아파요. 가만히 있을 때도 귀가 좀 아프고요. 왜 이럴까요?
5 댓글
09:50
힘겨운 하루가 시작되었군요. 어디 쳐박혀서 자고만 싶어요.
6 댓글
07:55
2007년 04월 23일
어흙 다 없대요. 이게 뭐냐구. ㅠ_ㅠ 다음엔 좀 평범한 걸로 해주세요!!
9 댓글
19:28
호곡. 빨간 자전거 타는 우체부는 없다고 하네요. ㅠ_ㅠ 아흙~ 지금 나의 성공담 검색 중이예요 +_+
1 댓글
19:17
2007년 04월 21일
햇볕이 반짝! 근무하는 마음도 조금, 반짝!
12 댓글
11:31
참, 연극 보러 갔다가 조여정 씨랑 기타 등등 연예인도 봤어요. 물론 연극에 출연하신 우리 유지태 감독님도 보았죠! 근데 연예인은 자주 봐도 왜 매번 볼때마다 이렇게 신기할까요? ㅎㄷㄷ
4 댓글
09:48
어제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를 보고 왔어요! 장진 감독 '박수칠 때 떠나라'의 한 장면을 길게 늘여놓은 것 같은 느낌도 들었지만, 그래도 유쾌하고 재미있는 작품이었어요! 역시 우리 유지태 감독님의 감각은 +_+
3 댓글
09:47
일하고 있어요! 우호. ㅠ_ㅠ
5 댓글
09:39
2007년 04월 20일
네, 제가
하드윤미
맞습니다. 진짜 맞냐고 물어보시는 메일이 하루에도 몇 통;;
16 댓글
09:30
엄훠! 신청곡은 가요로 해주셔야 해요! ㅠ_ㅠ
13 댓글
09:25
2007년 04월 19일
요즘은 방송 끝나고만 간신히 플톡질 하네요. 너무 바빠요. 울고 싶어. ㅠ_ㅠ
7 댓글
19:56
오늘 방송도 무사히 마쳤어요. 헉헉. 머 이렇게 어려운지.ㅋ
15 댓글
19:40
2007년 04월 18일
호곡. 방송 끝났어요. 덕분에 잘 마쳤답니다. 근데 막 어질어질.ㅋㅋ
12 댓글
19:36
지금 스튜디오에 와있어요 +_+ 곧 방송 시작. ㅎㄷㄷ
9 댓글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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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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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수는 허진호 감독 영화 '봄날은 간다'의 여주인공 이름입니다. 그리고 하드윤미 맞습니다.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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