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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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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13일
몰입은 되는데 감이 안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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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5
악 어쩌지? 교사용지도서에 모둠학습을 캐강조하고 있음. 어쩌지 분명 시끌벅적해질 텐데. 떠들썩한 건 싫은데. ㅠㅠ/ 의도치 않게 레폿일지 같은 게 되어가고 있는 듯한 플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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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
2008년 04월 14일
아직도 무섭다. 기피니 결벽이니 말도 안 돼 이건 공포증에 가깝다. 한 번만, 참아보자. 눈 딱 감고, 시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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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2007년 12월 05일
끝나감. 스토리보드는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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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
2007년 12월 02일
처음에는 분명 10장 정도가 목표였는데 지금 하다보니 그만큼은 안될 것 같고... 스토리보드까지 정말 다 짜 넣으면 7~8장 정도? 휴, 말 만들어 적는 거 너무 어렵다. 을종 교안은 언제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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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2007년 12월 01일
도저히 이원분류표가 안 만들어지는데... 이원분류표를 만들려먼 문항을 많이 만들어야 되잖아. 이대로 해버릴까. ...일단 1차분이라도 오늘밤 안에 좀 다 써봐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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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
2007년 11월 30일
레폿 땜에 자료 읽다가...횽의 과목은 교육공학과 교육방법 아니었음? 그런데 왜 내가 읽고 있는 건 죄다 교육과정과 교육평가 관련 내용이지? 이거 이대로 진행해도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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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레폿해라 레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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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2
2007년 11월 02일
빨리 잊어버리고 싶은데 자꾸 생각난다. 속상하다. 빨리 잊어버리고 싶다. ...이게 다 할 일이 많아서 잡생각이 나서 그래. 레포트를 빨리 끝내면 잊어버릴 수 있을 거야.
댓글
11:32
2007년 10월 14일
해가 갈수록 내가 받은 상처만큼이나 내가 준 상처들을 보는 눈이 커진다. 그리고 해가 갈수록 그걸 외면하고 싶은 마음도 커진다. 당신을 그런 식으로 대하고 싶지 않았다. 당신에게 충실하고 싶은데 항상 잘 되지 않았다. 돌아서면 나는 언제나 후회한다. 나는 왜 항상 날 좋아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마는 것일까.
1 댓글
22:40
2007년 07월 31일
포츈쿠키: 일시적인 일탈을 생각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마음을 추스리세요... ㅠㅠ
1 댓글
17:51
2007년 05월 25일
플톡에 대한 관심이 멀어지고 있음 -_-;;;
4 댓글
10:31
2007년 05월 21일
이건 음모야 ㅠㅠ 난 분명히 시즌 1이 끝났다고 생각했단 말야
2 댓글
14:47
9시 수업 휴강. T_T 에헤라디야 나쁜 교수님
2 댓글
09:06
2007년 05월 18일
나는 신문사 일이 정말로 적성에 안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교수님 인터뷰만큼은 예외다. 교수님들마다 타입이 다르고 가끔은 참 인간적으로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대체로 자기 공부 또는 취미에 미쳐 있고, 거기에 대해 운을 띄우면 정말 어린아이처럼 얘기를 늘어놓으며 하늘하늘 날아오르는 타입들이라 30분 예상했던 인터뷰가 2시간씩 가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귀엽고 재밌고 부럽다. 도서관장님 인터뷰 끝내고 도서관 컴퓨터로 플톡하는 중.
댓글
15:55
정외과 수업을 기말고사가 가까울 때까지 듣고서야 깨달았다. 여기 훈남이 많군... 선배가 '정외과엔 공식 훈남들이 있는갑다'라고 하셨는데 나도 동감이다, 오늘 발표한 크고 까만 눈에 매끈한 피부에 등빨을 지니신 그 님은 발표대에 오르자마자 정외과 학생(남녀불문)의 열렬한 환호와 지지를 받았다 =_=;; 전에 발표했던 사람도 뭔가 믿음직하게 생겼고 우리 조장님도 하얗고 작은 얼굴의 소유자였음.
5 댓글
11:49
2007년 05월 16일
이게 다 생리통 때문이다. 헤롱헤롱.
2 댓글
22:22
2007년 05월 14일
삐까번쩍한 컴공도, 세련된 경상대도, 기지 넘치는 사회대도, 고풍스런 법대도 다 그 단대만의 매력이 있다고들 하겠지만, 난 역시 햇빛 한 줌 안 드는 나른 낭창한 인문대가 마음의 고향이다.
13 댓글
12:23
2007년 05월 11일
작은 놈도 대충 끝나감 -_-;
3 댓글
13:12
2007년 05월 10일
결국 밤 10시가 되어서야 나를 괴롭히던 것 가운데 큼직한 놈을 거진 끝냄. 아이고 엄청나게 놀아났구나.
2 댓글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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