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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선택한 것은 너와 함께 별을 보고 싶었고 늘 긴장하며 살고 싶어서란다. - 그레고리 E.랭의《우리가 너를 선택한 이유》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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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y
1979년 3월 31일 (+)
Seoul 
나는 취미로 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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