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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에 탄 채로 마트에서 쇼핑을 하던 중 갑자기 엄마가 속이 아프다고 하니까 -진짜 아팠었다 - 괜찮냐면서 꼭 끌어안고 여기저기 뽀뽀를 해준다. 이 맛에 간신히 키우는거지..
ywoj 09-12-19 13:11
뽀뽀받으면서 잠에서 깨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ㅎㅎ
petitetmam : 현실은 걷어차이거나 깔려서 깨는 경우가 많아요.. 윤서 잠버릇이 좀 많이 험해서말이죠 (2009-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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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et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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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이건 이뻐할 수도 없고 미워할 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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