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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 문화센터 갔다가 플레이 타임에서 노는데 너무 신나게 노는 나머지 다쳐서 피가 나도 울지도 않고 놀고 있더라. 어딘가에 턱을 부딪히면서 자기 이에 아랫입술이 좁지만 꽤 깊게 찢어져서 피가 난 것인데 그냥 햝아먹고 계속 논 모양. 뭣도 모른 엄마는 어디서 초코렛이라도 얻어먹은거냐고 다그치기만 했다는...이건 엄마가 나쁜 것이 아니라 윤서가 나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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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itetm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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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이건 이뻐할 수도 없고 미워할 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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