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계정 만들기 로그인
엄마와 윤서가 함께 만든 작품. 윤서가 말하는 대로 엄마가 잘라주면 다시 윤서가 종이에 붙여서 만들었다. 윗입술 뒤집히긴했지만 나름 잘 만들었음- 손은 98% 엄마가 했지만- 그러더니 하는 말이 엄마란다. "엄마 출근했을 때 보고있으면 되겠다." 이러는데 뭔가 감격스럽지만 엄마는 이렇게 안생겼어... 라고 말하고 싶기도하다.
somisom 10-01-11 09:43
가위질의 삼매경. 좀 더 크면 건프라를 할 지도 몰라. ㅋㅋㅋ
petitetmam : 아들이 오덕의 길을 가는 것은 비추에요.. (2010-01-26 09:15)
ywoj 10-01-27 01:26
앗...아들이 오덕의 길을 가면 안되는 것인가 ㅎㅎ 난 이미 맘속으로는 받아들이고 있는데...
petitetmam : 그런 약한 마음을 갖고 있으면 100%가버린다구요! (2010-02-13 14:10)
PlayTalk © 2009 About | Contact Us | Terms of Use | Privacy | Press | Feedback | Help
1 1754
1
petitetmam
(+)
Seoul 
이건 이뻐할 수도 없고 미워할 수도 없어
petitetmam의 팬
0
즐겨찾기
5
친구들
최근 방문자
Guest
43분 전
Guest
19시간 전
Guest
22시간 전
Guest
1일 전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