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channel><title>petitetmam's PlayTalk</title><link>http://playtalk.net/jtys0316</link><item><title>TV를 보는데 영어에 대해 이야기를 ...</title><link>http://playtalk.net/jtys0316/msg/7346497/</link><description>TV를 보는데 영어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NICE TO MEET YOU"라고 하니까 자기도 안다면서 따라하고 있다. 문화센터에서 배웠던 것인데 이래서 조기 교육 타령을 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음. 윤서는 영어를 적어도 싫어하지는 않으면 좋겠다.</description><pubDate>2010-03-20 오후 8:37:44</pubDate></item><item><title>청평에서 공기계인 휴대폰을 받아온 모...</title><link>http://playtalk.net/jtys0316/msg/7346495/</link><description>청평에서 공기계인 휴대폰을 받아온 모양. 사진찍고 음악 듣고 난리가 났다. 그러면서 문자가 안되니까 투덜거리는데 어차피 글자도 모르지않니.. </description><pubDate>2010-03-20 오후 8:35:38</pubDate></item><item><title>사랑하는 윤서의 다섯번째 생일을 축하...</title><link>http://playtalk.net/jtys0316/msg/7341831/</link><description>사랑하는 윤서의 다섯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말도많고 탈도 많았지만 그래도 윤서 덕에 엄마도 사람되었다는 것은 인정한다. 윤서가 없었으면 아마 지금쯤 더 맘대로 엉망진창으로 살고 있었을 것 같아. </description><pubDate>2010-03-16 오후 4:24:29</pubDate></item><item><title>최근 공부를 시작했는데 끈기 없이 금...</title><link>http://playtalk.net/jtys0316/msg/7330864/</link><description>최근 공부를 시작했는데 끈기 없이 금방 금방 질려하는 것은 어릴 때 엄마와 똑같다고 할머니가 말씀하신다.....괜찮아 그래도 하면 금방 잘 할 수 있을꺼야.</description><pubDate>2010-03-05 오후 8:35:48</pubDate></item><item><title>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딸기마을. ...</title><link>http://playtalk.net/jtys0316/msg/7330859/</link><description>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딸기마을. 문화센터 가는 김에 가려고 바로 10회를 끊었는데 어찌나 신나게 노는지. 기차에 환장해서 4번이나 타고 땀으로 아주 머리를 감을 정도로 날뛰며 논다. 땀도 말릴 겸 밥도 먹을 겸해서 온더보더에 가서 저녁을 먹는데 -화이타를 좋아하는 윤서- 부득불 우겨서 음료까지 시키더니 먹다가 잠들어 버렸어! 결국 나머지 음식들은 포장해서 가져오니 도로 잘먹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지.</description><pubDate>2010-03-05 오후 8:31:38</pubDate></item><item><title>엄마가 바람때문에 춥다니까 입으로 "...</title><link>http://playtalk.net/jtys0316/msg/7314069/</link><description>엄마가 바람때문에 춥다니까 입으로 "슙슙" 해서 바람을 빨아들여준단다.근데 진짜 멈춤 </description><pubDate>2010-02-21 오후 6:19:04</pubDate></item><item><title>주차에 소질(?)을 보이는 듯 한 윤...</title><link>http://playtalk.net/jtys0316/msg/7274905/</link><description>주차에 소질(?)을 보이는 듯 한 윤서. 집안에 타고다니는 커다란 장난감 자동차가 있는데 -발로 끌고 다니는 형태지만- 주차한답시고 바닥에 박스 뜯은 것을 깔고 -주차구역표시- 그 끝에 할머니의 푹신하지 않은 베게를 갖다 놓는다. 엄마가 베게를 치우니까 내놓으라는데 주차구역에 있는 턱인 모양;; 이모보다 낫구나</description><pubDate>2010-02-16 오후 4:08:53</pubDate></item><item><title>윤서의 이상한 말투 그 두번째. "못...</title><link>http://playtalk.net/jtys0316/msg/7274844/</link><description>윤서의 이상한 말투 그 두번째. "못참겠어요" 뭔가를 하고 싶다고 하는데 안된다고 하면서 좀 참아봐라고 하면 한다. 예를 들어 어제도 뽀로로를 두 개보고 더 보고 싶다하여 안된다고 참으라고 했더니 "못참겠어요" 요런다. 그런데 쉬할 때 준비하면서 좀 참아보라고 하면 안하는 말임.</description><pubDate>2010-02-16 오후 4:02:08</pubDate></item><item><title>도대체 어디서 배워온 것인지 모르겠지...</title><link>http://playtalk.net/jtys0316/msg/7267455/</link><description>도대체 어디서 배워온 것인지 모르겠지만 요즘 윤서가 자주 쓰는 말. "떨려" 뭔가 긴장되거나 하는 상황에서 정확히 쓰긴하는데 도대체 누가 쓰는 말이지? 말은 그런 주제에 문화센터 가서 뭐만 하면 제일 먼저 한다고 설치고 다닌다.</description><pubDate>2010-02-14 오후 9:59:43</pubDate></item><item><title>감기가 지독하게 걸리니 입맛이 떨어졌...</title><link>http://playtalk.net/jtys0316/msg/7267394/</link><description>감기가 지독하게 걸리니 입맛이 떨어졌는지 잘 안먹는다. 덕분에(?) 살이 쪽 빠져서 예뻐지긴했는데 아파서 빠지는 것이니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모르겠네. </description><pubDate>2010-02-14 오후 7:55:47</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