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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자 한 정당의 싱크탱크 연구소 소장도 우리같은 일개 네티즌보다 얼마든지 더 병진같을 수 있다는 진리를 만인 앞에서 인증한 살아있는 실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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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오덕의 피를 끓게 하는 UT 게임저팬 시리즈 라인업. 물론 국내 유니클로 매장에서도 팔고 있다. XL이 존내 없어서 문제지. 궐기하자 오덕이여(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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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씨가 어느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지적인 사람이 마당발인 경우는 극히 찾기 힘들고, 역으로 마당발이 지적인 경우도 매우 드물다." 앎을 중시하는 사람은 결국 사람을 가려 사귈 수밖에 없고, 둘은 그래서 상극 아닌 상극이 된다는 얘기. 인맥이니 연줄이니를 따지며 마당발 되기를 염원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 이 나라인지라, 더욱 일리가 있는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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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킨 갈아엎었냐. 이젠 버전번호도 안 보이네. 그나마 Beta5에서 아주 크게 달라진 건 없어서 다행이긴 한데, 웬만하면 그냥 Beta5 이전으로 좀 되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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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知りで80年代マイコン少年なら読んでみよう。 懐かしいね、本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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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파라다이스, Big Surf Island 팩 공개. 이로서 총점이 드디어 1250점이 되었다. 아침에 과제 2개를 땄는데, 온라인 과제 하나를 제외하면 난이도는 여전히 낮은 편. 시간만 들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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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まには日本語で書け見ようと思ってるけど、やっぱ下手なので文章作りがよく出来ない。 正式で学ぶのが先な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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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8을 설치. ...솔직이 뭐가 나아졌다는 건지 모르겠다. 프로그램의 부팅은 확실히 7보다 빠르긴 한데, 탭 열고 새 페이지 열었을 때 왜 이렇게 뜨는 게 느린 건지 의문. IE7과의 호환성도 갈 길이 좀 먼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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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완료.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6일간의 삽질기'.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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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도착. 현재는 호텔에 무사히 안착(...했으니까 이런 짓도 하고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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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사실 저 정보에서 정말 눈여겨봐야 할 점은 '배터리 분리 불능'일지도 모른다. 기존 PSP보다 상당한 소형화가 얼핏 봐도 이루어지고 있는 걸 볼 때, 역시나 아이폰을 경쟁자로서 상당히 의식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또한 저 기기를 제대로 써먹으려면 지금보다 몇 배 이상으로 PSN의 PS 스토어 컨텐츠를 확충해야 할테니, 조만간 PS 스토어에 PSP 현역 게임이 엄청난 양으로 밀어닥칠 가능성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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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GO의 정보가 E3 컨퍼런스 시작되기도 전에 유출. 복수의 소스로부터 그럴싸한 사진과 영상이 주루룩 쏟아져나오는 걸 봐서 공식 정보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글쎄, 만져보기 전엔 모르겠지만 일단 보이는 것만 봐서는 PSP의 상위기종이 아니라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한 수평모델(아이팟 셔플이나 DSi처럼)으로 생각되고, 블루투스 지원이라는 건 무선 이어폰/헤드폰이나 PS3와의 연동을 위한 옵션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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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PSP DMB로 내내 영결식 및 노제 켜놓고 듣고 있었는데, 지금은 뉴스도 끝나고 앵콜방송으로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대통령'을 하고 있는 중. 노통 말기에 찍은 청와대의 하루를 구석구석 보여주는 프로인데, 보고 있으려니 또 먹먹하다. 우린 이런 훌륭한 사람을 죽였구나, 그 자리에 지금 남은 자도 저러고 있을까...라는, 뭐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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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읽어볼 만한 글. 그는 어쩌면 자신 역시 '죽어야 살게 될' 것임을 오래 전부터 무의식적으로나마 직감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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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이젠 또 '처음' 상태여야 글 쓸 수 있게 만들어놨네. 정말 이사해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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