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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4월 17일
I'm a ...
1 댓글
21:47
2007년 04월 14일
나 바람이 되련다
1 댓글
09:52
2007년 04월 10일
지역에서 분당의 위치를 못찾겠어요..ㅠㅠ
3 댓글
13:39
오늘도 내일처럼 힘차게!
1 댓글
10:24
2007년 04월 07일
국립중앙박물관을 갈까 하려다 그냥 말았어요. 어느날 갑자기 훌쩍 여행 가기란것도 참 어려운 일이로군요.
1 댓글
15:08
2007년 04월 06일
여러분은 떨어져가는 의욕과 열정에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7 댓글
21:18
2007년 04월 05일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 모두 폐허다
2 댓글
23:43
오늘..왜 휴일이 아닌거지(-_-);
3 댓글
08:48
2007년 04월 04일
태어나서 처음으로 지하철 선로에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흠칫 했습니다. 봄날인가 봅니다.
5 댓글
23:31
2007년 04월 02일
내일부터 생에 처음으로 스쿼시란걸 배우러 갑니다. 떨려요 >_< 조언 환영해요~
4 댓글
17:22
악몽보다 더욱 괴로운건 행복한 꿈이다.꿈은.. 꿈일뿐.
1 댓글
12:59
2007년 03월 31일
꿈은 절대 이루어 질수 없기에 꿈인것. 장래 희망을 꿈이라 부르는것은 참 의미심장하다.
2 댓글
09:15
2007년 03월 28일
플레이톡에 친구를 100명 모두 채우신분은 34분인것 같네요 :)
4 댓글
18:48
alice님의 궁금증을 풀어 드리고자 노력중입니다.
댓글
16:50
하아, 월급 도둑이 된 듯한 기분에 시달리는 요즘입니다. C 잘하시는분 어디 안계신가요?+_+
2 댓글
15:41
역시 날씨는 비오는 날씨가 최고입니다. 그렇죠? :)
3 댓글
15:34
C 경력 2~3년차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보고 싶으신분들 찾습니다~ 좋은 경험이 되리라 확신해요!! kkungkkung@gmail.com 으로 연락주세요..^^
5 댓글
15:26
2007년 03월 24일
이제 겨우 3월말. 새내기들 만나는게 지쳐갑니다. 몇명 만나지도 않았는데.. 늙었나!?
2 댓글
00:50
2007년 03월 22일
오랜만에 선생 김봉두를 다시금 꺼내 보았습니다. 감동적이군요
1 댓글
22:48
IT회사에선 저녁 고르기를 사다리 프로그램으로 합니다. 다른곳은 어떻습니까?
6 댓글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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