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channel><title>KZ's PlayTalk</title><link>http://playtalk.net/kzcage</link><item><title>어제 11시 반에 자서 5시 반에 일...</title><link>http://playtalk.net/kzcage/feed/2009-01-09/673168/</link><description>어제 11시 반에 자서 5시 반에 일어났었기에 오늘도 그래보려고 어젯밤 11시 반에 잤는데... 9시 반에 일어났습니다ㅠㅠ 10시간 잤더니 허리가... 5시 쯤에 옆 교회 찬송소리 땜에 깼다가 도로 잤는데... 이상한 꿈만 꾸고 허리만 아프고 눈아프고. 으... 앞으론 알람 맞춰놓고 자야겠네요ㅠㅠ 잠도 적당히!</description><pubDate>2007-07-28 오전 10:37:53</pubDate></item><item><title>헉~ 이게 얼마만의 플톡인지 -_-)...</title><link>http://playtalk.net/kzcage/feed/2007-07-28/673077/</link><description>헉~ 이게 얼마만의 플톡인지 -_-); 18일만이군요(ㄷㄷ;) 요즘 날씨 덥다는데 다들 몸은 건강하신가요? 전 건강하답니다~ 내내 책상 앞에 앉아서 허리 아픈 거 빼고ㅠㅠ (이건 불치병(...))</description><pubDate>2007-07-28 오전 9:53:10</pubDate></item><item><title>그러고보니 앞으로 버스정류장이 금연구...</title><link>http://playtalk.net/kzcage/feed/2007-07-28/610434/</link><description>그러고보니 앞으로 버스정류장이 금연구역이 된다고 하네요. 저에겐 기쁜 소식입니다. 아침에 버스정류장에서 담배 연기 맡는거 너무 싫었어요 ㅠ_ㅠ;;</description><pubDate>2007-07-10 오후 10:47:39</pubDate></item><item><title>용기를 내서 어머님께 유학 얘기를 꺼...</title><link>http://playtalk.net/kzcage/feed/2007-07-10/601705/</link><description>용기를 내서 어머님께 유학 얘기를 꺼내봤습니다. 의외로 쉽게 승낙해주시더라구요. 넌 일본어 잘하니까 오히려 더 좋을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역시 돈과... 제가 타국에서 잘 생활할지가 걱정된다고 하시네요. 여자애가 혼자 타국에서 살기란 만만치 않을테니(저도 이건 좀 걱정이 ㅠㅠ). 일단 좀 더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아버지께도 나중에 말씀드려야 겠지만... 쉽게 승낙받아서 뭔가 얼떨떨한 기분이네요;</description><pubDate>2007-07-08 오후 10:47:45</pubDate></item><item><title>어제는 그 드물다는 777이었죠 20...</title><link>http://playtalk.net/kzcage/feed/2007-07-08/601197/</link><description>어제는 그 드물다는 777이었죠 2007년 7월 7일. 그리고 내년은 2008년 8월 8일이 올테고. 밀레니엄이니 어쩌니 들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번 시대엔 별일이 다있네요. 신세기에 몇 만 년에 한번 보인다는 화성 등등...@_@ 뭔가 내 자신이 특별해지는 느낌?(훗)</description><pubDate>2007-07-08 오후 8:02:47</pubDate></item><item><title>일본으로 유학도 가고 싶고... 배우...</title><link>http://playtalk.net/kzcage/feed/2007-07-08/592133/</link><description>일본으로 유학도 가고 싶고... 배우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어머님은 집에 돈이 없다고 2년제 대학 나와서 빨리 취직이나 하라고 하시네요. 덕분에 어머님께 유학에 대한 얘기도 못 꺼내고 있습니다ㅠ_ㅠ 내가 정말 그림을 그리고 싶은건지 자신도 없어졌구... 진로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요... 눈도 피곤하구... 이만 자러갈게요. 좋은 밤 되세요~</description><pubDate>2007-07-06 오전 1:51:50</pubDate></item><item><title>어째 오랜만의 플톡이군요 @_@ 어제...</title><link>http://playtalk.net/kzcage/feed/2007-07-06/591963/</link><description>어째 오랜만의 플톡이군요 @_@ 어제(7/5)부터 기말고사 시작했습니다. 내신은 이미 포기했지만 왠지 눈치보여서... 내신 공부 해야할 것 같구-_-?; 푸후 요즘 쓸데없이 피곤하고 졸리네요. 철분약 챙겨먹고 예전보다 혈색도 많이 좋아졌는데... 끄앙 괜히 막 무기력해집니다ㅠㅠ 더워서 그런가??</description><pubDate>2007-07-06 오전 1:10:47</pubDate></item><item><title>엊그제 밤 학교에 도둑이 들었댑니다....</title><link>http://playtalk.net/kzcage/feed/2007-07-06/566470/</link><description>엊그제 밤 학교에 도둑이 들었댑니다. 젊은 남자(적어도 20대겠죠?) 대다섯명정도가요. 세콤이 울려서 바로 잡히긴 했는데... 뭘 훔치려고 했냐니까 츄리닝을 훔치려 했다나-_-;;(참고로 저희학교는 여고) 여자애들 츄리닝을 훔치려고 했다니 이놈들 좀만 더 간이 크면 여자 속옷 훔치겠군요;;</description><pubDate>2007-06-29 오전 11:12:48</pubDate></item><item><title>학교 컴퓨터 그래픽실입니다. 컴퓨터는...</title><link>http://playtalk.net/kzcage/feed/2007-06-29/562023/</link><description>학교 컴퓨터 그래픽실입니다. 컴퓨터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아이맥~ 우훗 -_-* 미리 끝내놓고 눈치보며 인터넷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포토샵 기초 쯤이야~ ㅎㅎㅎ&lt; 근데 맥은 여전히 적응이 잘 안 되는군요... 한자변환은 어떻게 하는거지?</description><pubDate>2007-06-28 오전 10:07:03</pubDate></item><item><title>지금껏 대학 입시 요강을 찾아보고 있...</title><link>http://playtalk.net/kzcage/feed/2007-06-28/561216/</link><description>지금껏 대학 입시 요강을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고3이 되어 갑자기 '내가 정말 게임 그래픽 분야를 하고 싶은 것일까', '그림을 그리고 싶은 걸까'라는 의문이 들어서... 게임과 외에 일본어과를 좀 알아봤는데... 고놈의 교육부 때문에 왠만한 대학들은 죄다 내신50, 수능50 반영이네요. 후우. 난 수능파란 말이야. 그래 여지껏 수능만 믿고 내신 관리 못한 내 잘못이긴 잘못인데...ㄱ- 교육부가 마구 싫어질라그럽니다;;</description><pubDate>2007-06-28 오전 1:50:29</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