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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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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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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008년 03월 10일
또 다시 시작되는 한 주. 한주... 하니까 사람 이름 같군;
1 댓글
05:54
2008년 03월 08일
내 가방엔 한 페이지도 읽지 못한 지난 주 M25가 있다.
댓글
19:06
2008년 03월 03일
늦은 밤 울리는
음악
, 벌써 3월이건만.
1 댓글
02:00
2008년 03월 01일
쌈박하게 3월 첫 날이자 토욜이자 공휴일인 오늘부터 출근!
1 댓글
10:23
2008년 02월 26일
나도 살짝 빼꼼~ / 내일은 속초로 출장 가는 날. 고객사 워크샵 가는데 따라가서 PT하고 온다; PT하고 회에다 술 한 잔 하고 싶지만 당일치기라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거~ 뉴_뉴
3 댓글
23:50
2008년 02월 05일
슬슬 새 직장에 적응해 가고 있다.
3 댓글
10:04
2008년 02월 04일
이런 별 실패; 크윽
댓글
00:54
2008년 02월 02일
바쁘구나...
1 댓글
22:34
2008년 02월 01일
새 회사 첫 출근! 15분 지각;;
1 댓글
12:06
2008년 01월 31일
사무실에서 혼자 마지막 밤을 보내는 중... =ㅅ=
4 댓글
00:40
2008년 01월 29일
또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렇게 야근할 줄 알았으면 저녁밥을 먹는 거였다. -_-
3 댓글
19:44
2008년 01월 28일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렇게 야근할 줄 알았으면 낮에 커피를 마시는 거였다. -_-
3 댓글
21:05
4년 전부터 같이 일하던 직원이 같이 담배 피러 가자더니 대뜸 나랑 같은 날 그만둔다고 한다. 아싸, 오롬정보 망해라 ㅡ"ㅡ
5 댓글
13:40
오늘의톡
<나> 몰라~ 아님 쎈이 나쁜 놈이지 <쎈> 'ㅡ' 원래 잘생긴 남자는 죄가 많은법... <나> -_-)... 형은 무죄구나. 아니, 형은 순결하구나.
3 댓글
11:41
2008년 01월 27일
쎈 아저씨랑 금욜 일곱시 반에 만나서 새벽 네시가 넘도록 수다를 떨었다. 술집에서 나와 빠이빠이 하는데 쎈 아저씨 曰, "넌 질리지도 않고 듣는구나" // 근데 덕분에 주말 리듬이 완전히 깨졌다. ㅋㅋ
4 댓글
17:46
2008년 01월 22일
내가 플톡을 탈퇴하지 않는
이유
4 댓글
15:09
2008년 01월 03일
스타벅스에서 포츈쿠키도 주네;
2 댓글
20:05
2007년 11월 20일
(원래 의미와 다르긴 하지만) 단풍들기 전에 들어와 결국 첫눈맞고 나가게 됐다. 붸붸~
1 댓글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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