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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5일
쉬는 시간은 너무 빠릅니다. 젠장.
1 댓글
01:06
2010년 02월 13일
결국 내가 그리운 것은 추억이고, 그것은 아무것도 모를 때의 즐거움이고, 그 때 함께했던 사람들이고, 그 소중한 행복인거다. 난 지금은 행복을 찾는 방법을 잊어버렸나보다. 아니면, 아는게 너무 많아졌나보다. 수학은 여전히 못하는데 계산하는 버릇 따위가 더 많이 생겼나보다. 그래도 내 입으로 인정하기 싫은 걸 보니 아직 크려면 멀었나보다.....
1 댓글
01:19
2010년 02월 11일
애인도 있는 녀석이 위험한 친절....나랑 친해지고 싶나?
2 댓글
18:30
2009년 12월 27일
Just another day.
댓글
01:06
2009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이브는 일하고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구르고...젠장
댓글
15:48
2009년 12월 23일
Life is not Cool. Happiness is just a moment.
댓글
23:03
2009년 12월 15일
12월엔 생일도 있고 크리스마스에 연말도 있는데........왜 난 1년 중 가장 한가하니.................
5 댓글
00:24
2009년 12월 14일
날 외롭게 만드는 무언가...
1 댓글
00:43
2009년 12월 13일
한적한 일요일 분명 어제 대표가 내일 인테리어 공사 있으니 나와야돼..몇 신지 있다가 알려줄께 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연락이 안온다....인테리어 사장놈이나 대표나...연락은 하기 싫고..그냥 올 때까지 삐댈까.....
1 댓글
12:39
2009년 12월 11일
Kindle 사고싶은데...한국은 Global Wireless가 지원 안된단다.....이런 망할.
2 댓글
22:33
2009년 12월 06일
옥탑방 사자
3 댓글
23:44
2009년 11월 24일
오랫만에 인간계 재등자장.
2 댓글
00:06
2009년 10월 25일
어우 심심해.
2 댓글
12:56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 밤에~~!! 일하는 기분은 정말 더럽다.
1 댓글
18:32
어뜨케 Isrish Car Bomb을 모르니......ㄷㄷ
댓글
02:36
2009년 10월 22일
예비군 갔다왔음..이제 나도 향방....아저씨 ㄷㄷㄷ
4 댓글
20:02
2009년 10월 19일
이제 나도?
1 댓글
00:29
2009년 10월 16일
그냥....배가 고파.
댓글
12:57
2009년 10월 13일
플톡을 다시 하면 뭔가 변화가 생기려나?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친구가 없어져서 그런지 별거 없다........;;
4 댓글
00:16
2009년 10월 11일
얼마만의 일요일인지(추석 제외).......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1 댓글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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