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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1일
이렇게 스트레스 받다 어느날 휘-ㄱ 갈 수도 있겠어 흥!
5 댓글
16:36
2009년 05월 24일
사진 다 어디갔어 ..
4 댓글
14:27
아 짜증나 ..
2 댓글
01:27
2009년 04월 11일
.
5 댓글
01:03
2009년 03월 01일
Bonjour ~
6 댓글
20:55
2009년 02월 19일
그 사 세
6 댓글
22:01
2008년 12월 25일
:D
7 댓글
17:41
2008년 12월 22일
kokomo~*
댓글
22:51
2008년 12월 13일
해리포터 시리즈를 다 살라구 서점에 갔다가 가격에 좌절하고 무게에 한번 더 좌절 .. 23권을 다 들고 올 생각을 하다니 ..-_-" 산 타 할 아 부 지 소 원 을 들 어 주 삼~*
6 댓글
17:09
2008년 12월 11일
모래 요정 바 람 돌 이 ~* 아 직 도 재 밌 다 큭큭~"
7 댓글
19:26
2008년 12월 10일
히히히.. 헤헤 후후, 낄낄 하하하 큭큭 ... 그 저 웃 지 요 -*
7 댓글
00:11
2008년 12월 06일
아니 오ㅐ 다이어리는 하루에 한개밖에 못쓰게 하는고지 ... 흥
4 댓글
16:11
좀 더 초록 나무가 많고 하늘이 파란 곳에서 살고 싶어 추워도 좋아_
9 댓글
15:05
2008년 12월 04일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깐 , 호떡 먹고싶다 따끈따끈 녹 차 호 떡_:D
5 댓글
18:17
많이 춥대요_:D 따뜻하게 챙겨 입고 나가세요 ^^
8 댓글
01:14
2008년 12월 03일
요새 자주 나오는 모 항공사 광고를 볼때마다 여행가고 싶은 맘이 불쑥 고개를 들어_ 초록과 파랑, 진한 노란색의 강렬한 색채를 가진 브라질도 좋겠고 , 푸쉬킨과 차이코프스키 그리고 톨스토이의 하늘을 가졌다는 러시아도 좋겠구_ ** 넌 어디까지 가봤니 ? Excellence in flight *** Air_ 난 팔랑귀를 가졌나봐요 ~
15 댓글
10:15
2008년 12월 01일
- 요 질문 참 이상하다 자꾸만 하고 싶다 - 지금 당신은 무엇을 하시나요 ...? 뭐 해 요
9 댓글
23:16
가끔, "이 건 절 대 안 돼 !" 하면서 아주----우 단호하게 구는 사람이 있으면 - 막막 방글~*거리면서 꾹 꾹 옆구리를 간지럼 태우면서 아~~~~~왜에 ~^^ 왜 안돼 ? 어 ~? 왜 안돼 ~? 안돼안돼안돼돼?돼?돼?돼?돼~~? 그래 되지 ~? - 이렇게하고시프어요 -* 헹~*
21 댓글
14:53
2008년 11월 30일
난 이제 자유다 아 ~ 한가해요 ~*
16 댓글
18:21
2008년 11월 22일
2008년 11월 22일 일기
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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