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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29일
아직도 이거 하고 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댓글
02:57
전병문 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2:57
2008년 08월 13일
안녕. 우리가 살고잇는 세상이 ?인지 현실인지 알수가 없?.
1 댓글
17:45
2008년 06월 18일
안녕.
2 댓글
15:30
2008년 06월 11일
전.. 옷을 나름대로 신경쓰고 나가는데.. 자꾸 친구들이 노가다 뛰고 왔냐고 그래요 어떻게하죠
4 댓글
05:37
2008년 06월 03일
거짓말이란걸 알고 있었지만.. 정말 내게 거짓을 말했다. 싫은 건 너를 미워할수 없다는거야.간나 색퀴..
2 댓글
18:18
2008년 06월 02일
난 아무잘못없소. 잘못이라면 특기가 없었떤 게지.
3 댓글
16:44
2008년 05월 27일
전의경 너무 미워하지 맙시다.. 의경은 지원이라해도 전경은 육군으로 갈려다가 떡하니 훈련소 생활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전경으로 착출되서 생각도 못한 시위를 막는건데... 방패를 들고 막던.. 물을 뿌리던. 결국 윗대가리들이 시켜서 하는것 뿐인데..
4 댓글
05:29
2008년 05월 21일
4:44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 댓글
16:44
이게 멍미 라운지 어디갓어
댓글
16:39
2008년 05월 14일
아는 여동생 소개시켜드림
8 댓글
19:38
2008년 05월 13일
짥게 잘린 내 머리가.. 시밤 또 짧아졌어..
5 댓글
14:29
도둑놈이 나 나쁜놈이다 이러냐..ㄷㄷㄷㄷㄷㄷㄷㄷ
라운지에 잇는글 아무거나 들어가서 필터링을 안하고 적다보니.. 가끔 못들어가는 곳들이 잇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나 나쁜놈 아님
2 댓글
00:03
2008년 05월 12일
기두우랑 또가스은 입 다물어 주셈
형상샷
13 댓글
13:40
하루가 또 가는구나....beyeybeyyebbeybeybeye
4 댓글
02:47
2008년 05월 11일
지친몸을 이끌고 . 질질 집에서 나와 담배 한대 필라하는데 라이터가 없네.. 가까운 편의점에서 라이터를 사고 나왔는데.. 왜 손에 라이터가 두개가 들려있는거지. 나 뭥미
9 댓글
14:26
2008년 05월 09일
웬지 재수가 없을것 같은 하루
1 댓글
15:36
2008년 04월 30일
D-7 울라울라
10 댓글
07:28
2008년 04월 27일
띨띨이 보고싶당..
3 댓글
17:32
멍멍멍
아직까지도 입만 나불대는 개새끼
1 댓글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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