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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0일
사랑이던 우정이던 그저그런 업무관계이던..누군가의 빈자리를 본다는건 아직까진 어렵고도 쓸쓸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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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0
날씨는 이모양이지만 그래도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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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
2008년 05월 13일
술먹고 전화해서 기대하게 만드는게 네 못된 술버릇이라는거 너무나도 잘 아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전화를 기다린다는게 짜증나는 순간..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말이 너무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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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2008년 04월 21일
똑같은 애들이 똑같은 것 가지고 똑같이 열내고 있으면..당췌 나는 누구 편을 들어줘야하는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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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3
2008년 04월 17일
떡볶기 순대 튀김 어묵 다 내꺼!!!잇히히히히
2 댓글
07:49
2008년 04월 15일
딱 한달만 어디 도망가서 쉬다가 오고 싶다..엉엉
2 댓글
01:32
2008년 04월 14일
감기 몸살 인후염 편도선염 다 조심..ㅜ_ㅜ
3 댓글
03:23
2008년 04월 08일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은 이제 악몽의 대상이 되어버렸다..행복했던 기억이 나질 않아 이런 현실이 더 악몽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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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2008년 03월 12일
나는 바보..생각해보면 너도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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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2008년 02월 12일
우정이라고 하기엔 뭔가 좀 껄쩍지근하고..그렇다고 이성교제로 보기에도 뭔가 그런..이상한 사이는 정리해야 옳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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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2008년 02월 09일
5년간의 외사랑은 어제 전화 한통화로 완전히 끝나버렸다..그래..이자식아 행복해라..하지만 금방 그렇게 행복해지지는 말아라..
2 댓글
01:34
2008년 01월 31일
사람이 환경을 만드는 것일까..환경이 사람을 만드는것일까..
댓글
00:51
2007년 11월 23일
기억을 잃어버리게 술을 마신 다음날의 버릇..통화목록 체크하기..보낸문자함 체크하기..혹시나 습관처럼 또 너에게 연락했을까봐 안절부절 하는 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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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7
2007년 11월 22일
지금 잠시 외롭다고 나에게 기댈 생각따윈 하지도 마..난 그대들 감정의 창녀가 되고 싶진 않아..
댓글
02:21
2007년 10월 19일
가을을 더 깊게 만드는 비가 오고 있어..이다지도 눈물나게 외로운 이날에 너는 지금 어디에서 무슨 생각을 하며 있는거니..?
댓글
11:05
2007년 10월 18일
사람이란건 칼에 찔린 다른사람의 고통보다 자신의 손가락에 꽂힌 작은 가시의 고통이 더 크게 다가오는 법인가봐..
댓글
12:05
2007년 10월 10일
오늘은 내생일!!!!
4 댓글
11:57
2007년 10월 05일
누군가에게 못된 이야길 하면 하루종일 맘속에 맴돌아서 속상하다..
댓글
13:36
2007년 10월 04일
나를 위한 걱정이 결코 나를 위한게 아니었음을 알게되면 솔직히 배신감까지 들어..
2 댓글
10:59
2007년 10월 01일
어제 펑펑 울었더니 눈이 뻑뻑해서 아파요 그래도 울고 나니 맘은 너무너무 후련한거있죠..^^
2 댓글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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