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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6일
새로운 로맨스이거나 또는 그 비슷한 가능성이 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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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
연구실에서. 올 가을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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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5
2008년 08월 23일
근 일주일간 집 근처에서 길냥이들이 발정기가 왔는지 그짓 할때 나는 냐옹소리가 들립니다. 근데 밤낮없이 시도때도 하는건 좀 너무하지 않니...안들리는데 가서 하던가 ;ㅅ;
1 댓글
17:06
2008년 08월 15일
독어에 빠졌는지영어를 자꾸 독일어식으로 읽어요학과공부를 이렇게 하지 ㅋ
3 댓글
12:13
2008년 07월 04일
☆★패배의 세인트☆★굴욕의 세인트☆★패배의 세인트☆★굴욕의세인트☆★
1 댓글
19:40
2008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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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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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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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2
2008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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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
2008년 05월 12일
동물원에서 헌팅나보고 티몬이랑 동갑이라니 o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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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고교생이 너무 잘통하는 우리 티몬씨[머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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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2008년 05월 09일
[5월9일 포춘쿠키] 누군가를 사랑함에 있어서 해답을 찾으려 해서는 안됩니다. / 연애에 오답이 어딨어. 어떤 의미로든 모두 다 정답이지
1 댓글
02:01
2008년 05월 08일
졸업사진 찍었습니다. 어느새 4학년이군요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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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
[5월8일 포춘쿠키] 오늘은 당신이 예상하지 못했던 즐거운 일이 일어날 운세입니다. / 오오. TM이라도 볼 수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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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2
2008년 05월 07일
요즘..이건 뭔가 아니다. 이 연구실에 과연 진학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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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2008년 05월 04일
점점 환멸을 느낀다,과제,세대차이냐 내가 고리타분한 것이냐
우리는 숙제 배낄때 최소한 변수는 바꾸고 어떻게 짜여졌는지 파악하려고 고민은 한다. 그걸 파악하면서 내 방식으로 습득하면 시험에 대비도 되고 내가 막히는걸 알 수 있거든. 근데 최소한의 숙제조차 날로 먹으려는 너네가 정녕 대학생, 그것도 미래에 남을 가르칠 사람들이냐. 그딴 정신으로 교사가 될 바엔 학원가로 떠나라. 인성을 가르칠 근본 조차 글러먹었다 너희는
1 댓글
21:13
[5월4일 포춘쿠키] 그리운 사람에게 메세지를 전달하세요. 휠씬 기분좋은 하루가 될 것입니다. / 그런고로 점심은 초등학교때부터 동창이랑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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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1
2008년 05월 03일
한달동안 방청소를 안했습니다. 친구들이 함 와서 보고는 한 일주일 안했냐 라고 되묻네요.
3 댓글
23:28
[5월3일 포춘쿠키] 애매한 곤경에 빠진다면 돌파구는 다른곳에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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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2008년 05월 02일
[5월2일 포춘쿠키] 애매한 곤경에 빠진다면 돌파구는 다른곳에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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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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