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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위한 연주 감동의 물결입니다.... CD도 구입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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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도 방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년에 한달이라도. 직장인들-노조로 대표되는-은 1/12 휴식월을 쟁취하시길! 우리 집사람도 간절히 원하고 있지만, 이것은 '만국의 노동자'들에게 적용되는 사항임이 분명하기에. (우리나라만 이렇게 열악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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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하고 메신저를 엠에센에서 구글톡으로 바꿨더니, 몇 가지 변화가 나타났다. 어쨌거나, 구글 메일은 압수를 못하겠지. 지은 죄도 없지만, 지금과 같은 억압기제가 계속되면 죄를 짓지 않아도 왠지 안심할 수 없는 불안한 마음이다. 이것이 바로 그 작자들이 노리는 것이겠지. 공포와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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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나라당 진성호 사과 이 작자, 좃선 출신이죠? 대놓고 사기치는 건 아주 잘 배운 모양이에요. 10억 손배소 들어가니까, 마지못해 사과하고... 어디 이 놈 뿐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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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희 선생님의 말씀 세상이 편하지 않으니 선생님께서 다시 고생을 하십니다.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은 언제쯤일까요? 아마도 한국에서는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은 이루어지지 않을 듯...그래서 한숨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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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톡을 트위터에 연결했는데, 그러면, 플톡에서 글쓰면 트위터에는 자동으로 올라가나? 자, 이 글은 그러면 테스트 버전... 오홋! 잘 된다... 그러면, 플톡과 트위터를 같이 쓰는 것이니, 이것이 1석2조, 꿩먹고 알먹고, 마당쓸고 돈줍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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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이 우렁우렁한다.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비가 내리면, 동굴 속의 인류는 무엇을 했을까. 불을 발견하기 전이었다면, 추위에 덜덜 떨었을테고, 불을 발견한 이후에는 따뜻한 동굴 속에서 다양한 문화, 예술 행위를 했을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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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찾아주는 검색엔진으로 Pledging My Love 를 검색하니, 다양한 버전이 나온다. 한 노래를 여러 가수가 부른 것만 모아서 들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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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와 함께 양평읍에 가서 피부과에 들르고, 자동차(쏘렌토) 엔진오일 교체하고, 헤드라이트 A/S 받고, 이석민 피자에서 피자 한 판 먹고 돌아왔다. 양평가는 길에 정배계곡에 무단으로 들어간 사람하고 말싸움...워낙 개념없는 것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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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이두호 선생님 자서전을 읽고, 이두호 선생님의 작품 '째마리'를 구해서 다 봤다. 이두호 선생님 작품은 가능한 다 모으고 있는데, 요즘에는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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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경원대 한방의료봉사팀이 마을에 왔다. 컴퓨터 강의도 상반기 마지막. 컴퓨터 배우는 분들과 함께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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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트레일 오리엔티어링 계속. 날씨가 너무 무덥고 후덥지근하다. 오전에는 '트레일 오리엔티어링' 오후에는 '퍼즐 오리엔티어링'을 하는데, 땀이 비오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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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을 풀깎기. 장례식장 조문. 중미산 휴양림에서 트레일 오리엔티어링 포럼. 트레일 오리엔티어링은 퍽 흥미있는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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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이장 워크샵. 하루 종일 정말 피곤하고 지루한 시간이었다. 내용이 없는 워크샵. 하루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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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위원장 딸이 자살 미수로 입원했단다...동네에서는 자전거를 타던 어린이가 차에 치어서 양수리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단다...주변에서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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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Hitcher]를 보다. 그저 그런 영화로 생각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훌륭하다. 게다가 이 영화가 원작을 리메이크 했다고 하니, 원작은 얼마나 멋질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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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휴머니스트]를 보다. 어디선가 많이 본 줄거리와 장면들. 아주 독하지도 않고, 스타일이 살지도 않고... 뭐, 그저 그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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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캠핑한 정배 어린이들, 아침에 밥 해먹고 오전에 중미산 휴양림에서 오리엔티어링. 모두들 빡세게 1박2일을 보냈다. 그래도 씩씩하게 잘들 해서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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