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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위원장 딸이 자살 미수로 입원했단다...동네에서는 자전거를 타던 어린이가 차에 치어서 양수리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단다...주변에서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Luofen★ 09-06-25 22:52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사고도 많아지고... 답답해지는 느낌도 들지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야 하는게 우리들의 사명인걸요^^.
marupress : 네, 숨이 막히는 느낌이에요... (2009-06-25 23:36)
Luofen★ 09-06-25 23:38
그래도 앞으로의 즐거운 일들을 생각하면서, 개척을 해나가야겠죠 ^^. 고등학생인데 저는 애들을 보면 착잡한 것은 아직 어린 마음일까요 (...) 즐거운 밤 되세요 ^^
marupress : 순수한 마음이죠...^^ (2009-07-02 08:16)
으나* 09-06-26 02:47
에구... ㅠㅠ
marupress : 제 딸은 아니지만,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2009-07-02 08:17)
투민빠의 세상보기 09-06-26 09:18
아무래도 푸닥거리가 한판 필요 할듯... 좋은 생각 하세요.. 또 금방 좋은일들이 막 생길 거예요
marupress : 네, 사실, 대부분 좋은 일들이고, 어쩌다 이런 일이 생겨요....^^ (2009-07-02 08:17)
sori, 꾹꾹이 09-06-26 22:26
아휴.. 웬일이랍니까... 하긴 매일의 똑같아보이는 일상 속에도 여러가지 드라마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요. 얼마 전 택시탔다가 택시아저씨 따님이 1년 전에 살해됐다는 얘기 듣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드라마나 사건사고.. 먼 곳에 있지 않더라고요, 정말.
marupress : 후...그러게 말입니다...나이 들수록 삶이 이렇게 불안정하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2009-07-02 08:17)
jugulator 09-06-26 22:49
평온한 전원생활의 나날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사건사고가 많군요...
marupress : 그러게요... (2009-07-0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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