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아름다운 가게'와 '공정무역 울림'에서 주문한 초콜릿 도착. 똥이엄마에게 선물. 이렇게 최소한의 성의도 보이지 않으면, 괜히 눈총이 따가울 듯...ㅠ.ㅠ
|
| |
|
|
|
|
|
|
|
|
|
|
|
|
|
 |
|
헐...어느새 방문객 3만명이 넘었네요. 3만명 이벤트를 할까 생각했었는데...^^ 방문해주신 분들, 모두 행운이 깃드시길...^^
|
| |
|
|
|
|
|
|
|
|
|
|
|
|
|
 |
|
뜬금없이 SBS에서 전화. 취재 협조를 한다고. 들어보니 우리 마을하고는 거리가 있어서, '크라인카르텐'을 소개해 주었다. 이런 정보를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구나.
|
| |
|
|
|
|
|
|
|
|
|
|
|
|
|
 |
|
스트리트파이터4 인트로 동영상, 정말 멋진 작품이다. 이 게임을 디자인한 작가의 솜씨가 보통 이상. 캐릭터들도 그림이 마음에 든다. 게임을 하는 것도 좋지만, 멋진 그림만 봐도 괜찮은 게임이다.
|
| |
|
|
|
|
|
|
|
|
|
|
|
|
|
 |
|
하늘이 컴컴하다. 먹구름이 이렇게 짙게 드리우면 눈이나 비가 꽤 내릴 듯...기대된다.
|
| |
|
|
|
|
|
|
|
|
|
|
|
|
|
 |
|
민방위 비상소집. 아침 일찍 마을회관 앞에서 민방위 비상소집을 하다. 결국 출석확인인데, 이런 걸 굳이 해야 할까? 군대, 예비군, 민방위로 이어지는 '점호'인생...왠지 불쌍하다.
|
| |
|
|
|
|
|
|
|
|
|
|
|
|
|
 |
|
올해 컴퓨터 교실은 배우려는 분들의 열의가 넘친다. 컴퓨터 9대에 출석인원 10명. 다음부터는 노트북이 있는 분은 가지고 오라고 했다. 무선 인터넷이니 가능. 강의 시간도 2시간을 넘긴다. 너무 좀 빡센 듯.
|
| |
|
|
|
|
|
|
|
|
|
|
|
|
|
 |
|
저녁에 덕소 GS마트에 가서 똥이 남방, 면바지, 티셔츠를 산 다음, 푸드코드에서 베트남쌀국수와 생선초밥. 집에 와서 흑맥주 스타우트와 쇠고기 육포로 한 잔.
|
| |
|
|
|
|
|
|
|
|
|
|
|
|
|
|
|
|
|
|
|
 |
|
독도 발언과 관련해 이명박이 '기다려달라'고 했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이명박을 탄핵해야 할 것입니다. 이건 절대 용서할 사안이 아닙니다. 널리 퍼뜨려주시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침에 일어나니 창밖이 온통 하얗다. 30센티미터는 쌓인 눈. 먼저 계단의 눈부터 쓸어내고 집앞 길에 쌓인 눈을 치웠다. 3월에 이렇게 폭설이 내리기도 드물겠다. 나무가지에 쌓인눈이 무거워 가지가 쳐지고, 눈이 후두둑 떨어진다.
|
| |
|
|
|
|
|
|
|
|
|
|
|
|
|
 |
|
마당에 눈이 쌓였다. 경칩 지난 3월에 새삼 눈이 내리는 건, 봄을 질투하는 걸까. 겨울의 끝자락에서 아쉬움 때문일까.
|
| |
|
|
|
|
|
|
|
|
|
|
|
|
|
 |
|
양평에서 중미산을 넘어오는데, 양평 쪽에는 비가 내리고 있는데, 중미산을 올라오니 눈이 쌓였다. 우리 동네에도 눈이 내린다. 산 아래 동네라 춥긴 추운가 보다.
|
| |
|
|
|
|
|
|
|
|
|
|
|
|
|
 |
|
[드라마] '위기일발 풍년빌라'를 보다. 드라마하고는 담쌓고 사는데, 이건 일부러 찾아봤다. 감독이 '내가 보고 싶은 드라마'를 만든다고 해서다. 맞다. 나도 '내가 읽고 싶은 소설'을 쓰고 싶으니까. 내가 보고 재미있으면, 그건 재미있는 거다. 풍년빌라도 재미있다. ^^
|
| |
|
|
|
|
|
|
|
|
|
|
|
|
|
 |
|
이젠 아침이 훤하다. 경칩이 지났지만 날은 여전히 겨울의 끝자락이고, 바람은 쌀쌀하다. 그래도 해는 길어져서 동녘이 훤하게 밝다.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