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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대학생들의 청와대 기습 시위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발언 해명하라는 시위를 왜 무력으로 진압하는 거야? 맞는 말이잖아? 왜? 구린데가 있는 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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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평군내 보건진료소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보다 멋지고 편리한 보건진료소를 짓기 위해 신경을 좀 써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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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진료소 신축을 위해 건물 견학하러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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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당한 여성에게 '왜 저항하지 않았냐'고 묻는 경찰 새끼는 칼 들고 강간하는 변태새끼한테 한번 걸려봐야 '아, 이래서 말을 못하는 구나'하고 깨닫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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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가 무상급식을 주장하는 시민단체나 개인을 선거법 위반이라고 했단다. 대체 이런 생각을 공개적으로 말하고, 그걸 법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의 머리 속에는 뭐가 들었을까? 혹시 머리 속에 쥐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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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하루 일정이 끝났다. 컴퓨터 강의를 마치고 나니 두통이 시작된다. 마땅치 않은 자리에서 시간을 소모하는 것이 몹시 싫었는데, 마음이 지쳐서 두통이 생긴 듯 하다. 자고 나면 좋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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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임원회의 끝나고 '평창골'에서 저녁 식사. 마침 면장도 참석했다. 8시부터 컴퓨터 강의라서 먼저 일어나 다시 자치센터 컴퓨터 교실로. 이제 막 세팅 끝나고 플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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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부터 주민자치 임원회의. 자치센터 3층, 지난번 설치한 무선 인터넷 덕분에 노트북으로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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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총회. 정배학교 강당에서 선생님과 학부모들이 모여 학사 일정을 확인하고, 담임 선생님과도 각 반 교실에서 대화. 큰 이슈는 없지만, 아무래도 6학년은 좀 신경을 많이 쓰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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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학부모 회의. 시간에 늦게오고, 회의 내용도 특별한 것이 없어서 시간만 낭비했다는 생각이 든다. 할 일이 없다면 그렇게 느긋하게 수다와 여유로 시간을 보내도 되겠지만, 요즘은 바빠서 그럴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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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두 시간 단위로 회의가 잡혀 있는 희한한 날. 저녁에는 컴퓨터 강의까지. 하루 종일 밖으로 나돌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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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눈이 하얗게 쌓였습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하고 멋진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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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룡, 김재철이 '큰 집'에 불려가 '쪼인트'를 까였다고 한다. 이 새끼들은 노가다 십장이 하는 짓꺼리를 그대로 따라하네. 아니면 생양아치들이 쪼인트 까는 짓만 배웠던가. 결국 노가다 십장 버릇이나 생양아치 버릇이나 그 개쓰레기같은 수준이라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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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설이 나린다. 봄이 가까워지면서 하루 하루가 바빠진다. 마을 일, 각종 행사, 면에서 일어나는 일, 개인적으로 늘 하는 일 등... 이렇게 눈 내리는 날 집에서 작업하는 시간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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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이 직접 회피연아 동영상 제작자를 잡아족치라고 했을까? 아니면 그 아랫것들이 알아서 긴 걸까? 이제 유인촌은 빼도박도 못하게 되고 말았고, 지금부터는 뭘 해도 찌질이 소리만 듣게 되겠다. 왜 이런 유치한 짓에 온 국민이 신경을 써야 하냐, 정말 욕지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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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곤란하다. 기다려달라의 진짜 의미는? 이명박과 한나라당 놈들은 자신들이 친일, 반민족행위자가 아님을 증명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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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배학교와 마을을 취재 온 '녹색연합'의 '작은 것이 아름답다' 편집장님과 '풍년가든'에서 점심 식사. 그 분도 마침 산 넘어 옥천에서 사신다고 한다. 가수 김두수 선생 댁에서 사신다는데, 두루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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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명패 '펀샵'에서 주문한 차 앞유리에 붙이는 전화번호 명패와 그걸 응용한 우리집 명패. 명함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인데, 블랙펄로 만들어서 근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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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집에 모아둔 재활용 쓰레기-플라스틱, 스티로폼, 종이박스, 신문지 등-를 오늘 고물상에서 전부 가져갔다. 덕분에 집이 좀 깨끗해졌는데, 그래도 아직 정리하고 치워야 할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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