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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시간을 보니 4시44분 이네요. 아무튼 어제부터 그런데 몸상태가 정말 말이 아니에요. 머리는 띵하고 얼굴,목 주위에서는 열나고.. 손발은 차고.. 몸은 약간 춥고 힘이 하나도 없는게 지금 같아서는 "제발 날 건드리지마! 몰라 다 필요없어. 그냥 날 이대로 누워 쉬게 해달라구!" 라고 외치고는 집에가서 쉬고 싶을 뿐이에요. ㅠㅡㅠ 하지만 오늘 회식까지 해야할테니 정말 지금은 울고싶을 뿐입니다.
리네 07-10-18 16:50
역시 문뜩 시계를보면 예상외로 4:44일때가 많아요. 오늘 일찍 들어가서 푹 쉬세요.
문틈사이 : 회식자리에서 밥만먹고 얼른 자리를 떠야겠어요. 빠지지는 못하는 자리니 ㅠㅡㅠ (2007-10-1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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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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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1日1UP의 포스팅 약속!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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