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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6월 10일
배가 불러서 잠을 자기가 좀 그렇다.(...) 샌드위치 속을 담을 밀폐용기가 좀 더 컸다면 내가 먹었을리 없는데...(과연?)
1 댓글
02:43
2007년 06월 06일
바람을 원해!!!! 창문들을 활짝 열어도 머리카락이 한 올도 살랑거리지 않는다-_-...
3 댓글
17:44
2007년 06월 03일
어제 햄버그를 만들었는데, 소스가 에러라서 맛이 없었다. 오늘 재도전. 동생은 갈비맛이 난다며 좋아했다.(...)
1 댓글
22:05
2007년 05월 25일
밤 되니까 슬슬 야식이 먹고싶다...저녁을 대충 먹어서 그런 것 같기도-ㅂ-;
4 댓글
00:39
2007년 05월 21일
오늘이 성년의 날이었군요. 전 작년에 주위에서 아무도 몰라줘서 슬펐습니다-_ㅠ 슬쩍 여기저기 말해봤더니 너 작년 아니었니?(...)이러시고들...비슷한 처지의 친구들과 서로 위로;;;//성년의 날 맞으신분들 축하해요~
4 댓글
15:23
주말은 이렇게 끝나고...월요일이 시작되네요; 헉...엔터쳤더니 글이 확 올라가네요. 초짜티내기는...ㅠㅠ
3 댓글
00:54
나쿨비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6 댓글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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