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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5월 06일
오랫만에 왔다.
2 댓글
23:10
2007년 04월 25일
25일이구나. 머리 깎으러 가야 하는 데 가기 싫다.
댓글
16:09
세희 로마자 표기는 어떻게 되냐.
6 댓글
10:21
2007년 04월 24일
어제 용산가서 키보드 세 개 사왔다. 한 개 천원씩 달라고 했다. 하나는 너무 낡아서 500원만 하자고 했다. 점원이 조금 생각하더니 알았다고 해서 2천 500원 주고 키보드 세 개를 사왔다. 집에 와서 보니 500원짜리 키보드가 더 마음에 든다. 몇 개 더 있던데 다시 가서 500원에 달라고 하면 줄지 모르겠다.
2 댓글
13:30
2007년 04월 22일
21일 빼먹어서 별이 떨어졌다.
4 댓글
13:14
2007년 04월 20일
비가온다.
댓글
12:30
2007년 04월 19일
조승희 희곡
Richard McBeef
아버지가 계부로 나오네.
댓글
01:53
사기꾼
은 이렇게 생겼구나. 사기도 대놓고 치는 구나. 동생이 물건 가지고 오니 입금해달라고 무선 인터넷 되는 노트북 밀어서 인터넷 뱅킹 650만원 입금 해줬더니 잠깐 나갔다 오겠다고 노트북 가방 남겨놓고 달아 났다고 한다. 노트북에서 사진 복구해 놓은 거 보니 멀쩡하게 생겼다. 사기친 돈 으로 외국여행 다니는 구나.
1 댓글
01:17
2007년 04월 18일
오늘은 18일 그리고 수요일이다. 왜 말을 못해!
2 댓글
20:13
2007년 04월 17일
휴대폰 분실 신고를 했다. 착신은 되고 발신은 되지 않는다. 휴대폰은 내 주머니에 있다. 오는 전화는 받으면 되고 전화 걸 때는 유선으로 하고 문자는 인터넷으로 보내면 된다. 분실 기간만큼 기본 요금이 적게 나온다. 지난 달에 8천원 냈다.
3 댓글
10:31
2007년 04월 16일
오늘 할 일. 은행잔고 확인, 책 반납하기, 마우스 팔기...... 하나도 못했다. 내일 해야지.
4 댓글
23:01
2007년 04월 15일
개미를 죽이자.
3 댓글
23:55
Younha 'Can't fight the moon light'
댓글
23:03
2007년 04월 14일
집중해서 바둑을 뒀더니 왼쪽 팔이 저리다. 쥐가 난것처럼 계속 저린다. 신경이 눌렸듯 하다.
1 댓글
20:31
2007년 04월 13일
리얼이는 착하면서 모범생인 느낌이고, 체리갈축은 무뚝뚝하지만 구수한 느낌이 납니다. (사랑받는택이)
댓글
11:17
2007년 04월 12일
커트 보네거트
사망 Kurt Vonnegut Jr
<제5도살장>
을 도서관에 빌렸다가 못 읽고 반납했는데 다시 가져와야겠다.
1 댓글
23:03
충격은 존 파울즈가 사망한지 일년이 지났지만
네이버
에는 아직 생존해 있는 걸로 나온다.
2 댓글
22:50
소설가 죽음에 충격을 받은 적이 몇 번있다. 그중에 하나가
존 파울즈
사망 소식이었다. <프랑스 중위의 여자>를 읽었고 <콜렉터>를 구하지 못해 안타까웠던 기억 때문이다. 우연히 신문 기사에 그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 인터넷에 찾아 봤지만 그에 대한 얘기는 어디에도 없었다.
댓글
22:50
2007년 04월 11일
하드윤미 플톡주소 알려주세요. HAN님 글 보고 들어가서 친구 신청했는데 소식도 없고 주소도 몰라서 못 들어가고 있어요. ㅜㅠ
3 댓글
11:51
2007년 04월 10일
레판토 해전 - 전쟁 3부작 3
시오노 나나미 (지은이), 최은석 (옮긴이) | 한길사
댓글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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