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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나왔는데 너무 피곤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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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1월 11일
눈이 정말 많이 오네요..
댓글
16:08
2008년 01월 10일
12년전 오늘 지금은 다른 사람의 와이프가 되어 해외로 떠난 사람을 만난 날입니다. 각자의 삶을 살고 있지만 갑자기 생각나네요.. 잘 살고 있겠죠??
댓글
08:28
2007년 11월 19일
월요일 지겹다...
댓글
10:57
2007년 11월 13일
퇴근해야하는데.. 졸립네요..
1 댓글
18:23
2007년 11월 06일
제일 먼저 출근했습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 좋군요..ㅎㅎ
댓글
08:19
2007년 11월 05일
오랜만에 플톡에 돌아왔습니다. 어제 중앙마라톤 10km를 뛰었더니 온 몸이 뻐근합니다.
댓글
16:41
2007년 05월 10일
바람부는 날은 주름치마 입지 마세요.. 어제 퇴근길에 치마가 뒤집어진 분 2명이나 봤습니다. 남에게 팬티 보이기 싫으신 것 처럼.. 저도 남의 팬티 보기 싫습니다.
2 댓글
08:19
2007년 05월 02일
대기업 연봉 3천만원 초반과 중소기업 연봉 4천만원 초반.. 둘 중에 뭐가 좋을까요??
3 댓글
19:03
2007년 04월 24일
1억원이 생긴다면 어떻게 투자 하면 될까요??
6 댓글
14:46
2007년 04월 23일
결국 아저씨 한명이 먼저 내려서 택시타고 가네요
댓글
23:24
신촌에서 일산가는 9706 버스를 탔는데 취객 둘이서 자리다툼을하네요.잘하면 주먹다?
댓글
23:22
2007년 04월 20일
비가 오네요... 우기(雨期)의 시작인가요
댓글
15:22
2007년 04월 18일
아침에 냉장고에서 백만년 묵은 '배즙'을 먹었는데... 배가 너무 아프네요.. 상했나?
3 댓글
14:00
버지니아 공대 사건으로 말이 많습니다. 민족을 강조하는 정서상 조승희씨가 범인인걸 온나라 국민들이 부끄럽고 미안해 할 것 같습니다. 하인즈 워드에 대해서 한국계라고 자랑스러워했으니 당연한거라 생각되지만.. 국가와 개인을 구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 댓글
09:37
주 5일이지만 토요일에 근무하는 대신 수요일에 쉽니다. 결국 수요일, 일요일에 쉬는 셈이죠.. 그러나 오늘 중요한 회의와 보고가 있어서 출근했습니다.. 대신 내일은 꼭 놀아야죠..^^
댓글
08:52
2007년 04월 13일
그러고 보니 오늘이 13일의 금요일이네요... 비까지 오고 으스스
1 댓글
10:40
2007년 04월 10일
지하철안인데 책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찍은 여자가 앞에 서 있습니다 문자로 장난쳐볼
6 댓글
18:02
오늘 저녁에 seri 마전연에서 특강이 있습니다. 브랜드 구축, 관리를 위한 효과적 조사방법입니다. 간만에 특강 들으려니 기대됩니다.
1 댓글
13:57
시험삼아 올려봅니다.. 이직하려는데 뭐부터해야하나요?
댓글
10:54
토요일 근무하고 내일 휴무하기로 했는데.. 결국 회의가 휴무를 못쓰게 하네요.. 아~~ 짜증나네요...
1 댓글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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