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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지, 그리움이 너무 깊어 단풍나무 낭자하게 피 흘리는 다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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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년만세 08-10-10 09:07
브끄러워 빨개진게 아닐까요?
안주 08-10-10 09:23
다목리, 그리움이 깊어지게 하는 한마디네요...
lirien 08-10-10 09:39
다목리 정말 가고싶어요...
Kevin Park 08-10-10 09:42
보고 싶어요...
투민빠의 세상보기 08-10-10 09:49
강원도에 꼭 한번 가봐야 하겠습니다.
광이 08-10-10 10:01
너무 간만에 오시는거 아니십니까?
보물섬을찾아서 08-10-10 10:20
소나무의 굳건함에 부끄러워 얼굴 붉히는 단풍아가씨 ~
순수청년 08-10-10 10:48
한글날이였는데 푹 쉬셨어요??
sori 08-10-10 12:17
그리움의 불길이 외수샘 가슴에도 옮겨 붙었나 봅니다.
도는물 08-10-10 13:23
그리움이 사무쳐 피흘린다는 단풍?
너에게 오늘은? 08-10-11 17:07
보고싶은 님을 만나 설래임을 나타내는 단풍나무 아가씨
수전손택 08-10-11 22:54
벌써요? 하지만 그리움이 깊어지는건 별로 보기 싫어요.
겨울수첩 08-10-12 01:16
선생님! 보고싶다는 마음 조차도 제게는 사치라는 생각이 드는걸 어쩔 수 없는 새벽입니다.
what`s up? 08-10-12 11:16
단풍으로 물든 가을산이 눈에 선해욧.
dreamU&Me 08-10-13 11:16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유승찬 08-10-13 17:08
형님 반갑습니다.
구름나무 08-10-14 22:03
20년째 맞는 결론기념일~
봄 날 08-10-16 22:12
누군가를 그리워해야지.ㅋ 그래야 왠지 가을에게 덜 미안하겠다..ㅎㅎ
Jay 08-10-17 09:25
선생님..제게 너무 와닿는 이유는 몰까요..아마 그 이유는 제가 그곳에서 죽자고 나라의 명령을 따랐던 기억때문인것 같습니다. ^.^ 오랜만에 듣네요.. 다목리..
alice♪ 08-10-29 15:11
보고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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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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