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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가 그치면 그만 너를 잊어야겠다. 어느새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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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오늘은? 08-10-24 00:44
가을.. 그리고 겨울..
맑은이화 08-10-24 00:51
저도 이외수님의 건강을 기원해요. 그리고 사모님의 건강도 바랍니다. 오늘도 사모님 화이팅!
dreamU&Me 08-10-24 02:41
전 계속 기억하고 싶어요 히히
바보트리오 08-10-24 11:03
잊고싶네요
lirien 08-10-24 13:50
비가 그쳐 눈물이 날만큼 하늘이 푸르러졌어요...엉엉
더마음 08-10-24 15:01
넘흐 추워연
전차남 08-10-24 23:45
가을이라 가~~ 을~!
시대유감 08-10-25 01:18
내려가는 기온만큼 기분도 하강..미치도록 우울하내요..ㅡㅜ
R 08-10-25 10:44
내년 계절이 오면... 또 다시 생각이 나겠지요....
ki 08-10-26 09:00
250만원짜리 핸드백선물이 잊게해줬어요. 그녀는. 비보다요. 하하
녹음테잎90 08-10-26 12:43
뜰에 핀 소국을 보면 가을이지 싶은데,춥기로는 겨울인 듯합니다...건강하세요~
러브미 08-10-27 01:17
이 비 그치만 내 마음도 맑아졌으면 좋겠어요
하지무현희 08-10-27 09:53
좋은 비는 가고 추운비가 오는...
수전손택 08-10-28 00:58
봄과 가을이 여름이였으면..그리고 겨울은 겨울이였으면..
맑은물 08-10-28 20:07
여기는 겨울(인제에서)
샤바 08-10-29 11:40
가을의 숙살지기는 사람을 쓸쓸하게 만드네요. 전혀 그럴만한 일도 없는데 말이에요.
인어아저씨; 08-10-31 23:54
인내심없는 가을~~
도로시 08-11-06 19:34
정말이지 잊는다는건 쉬운 일은 아닌가봐요
즐거운경 09-07-23 16:02
비가 내려도 슬프고 햇님이 웃고있어도 슬프다..
조예경 10-03-01 09:46
잊으려는 생각조차 잊는 것이 비로소 잊는 것인데 그게 안되는 게 인간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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