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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가을이 끝나 버린 다목리. 나무들 헐벗은 모습으로 뼈아픈 겨울수행을 준비하고 있다. 거룩한 나의 스승들, 존재 그 자체가 법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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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ny 08-11-04 15:08
저도 자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시골에서 살고프네요~
뤼크레스 08-11-04 16:13
저도 언제 다목리에 가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박율아 08-11-04 17:58
언젠가 다목리의 그 가을이 생각이 나네요.. 밤이 되니 더더욱 추웠던것 같은데..
박율아 08-11-04 17:59
여기 전라도는 아직은 그리 춥지는 않아요.. 선생님. ^^
모란 08-11-04 18:33
뼈아픈 겨울수행은 언제까지 해야 할까요^^. 강원도의 추운 겨울, 건강하세요.
Kevin Park 08-11-04 23:12
이렇게 스승님들을 잊지않을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겨울에 더욱 건강하시길
전차남 08-11-05 00:00
그럼 추워진다는거, 겨울이 된다는 것도 진리이겠네요..
지성 08-11-05 00:10
뼈아픈 수행이라... 봄을 위해 겪어야 하는 성장통인가요?!
sori, 네모빤쮸 08-11-05 01:28
우리를 모두 수행시키려고 이리 엄혹한 시대를 만드나봅니다, MB님하가 -_-;
투민빠의 세상보기 08-11-05 09:01
아쉽습니다... 가을이 진정 이렇게 가고 만 걸까요.. ㅠㅠ
잔구스손 08-11-06 00:07
근데 왜자꾸 사람들은 이명박을 욕하는지 모르겠네요.
열려라참깨 08-11-06 00:24
아직 겨울이 실감나진 않아요
dreamU&Me 08-11-06 02:16
추워요...
도로시 08-11-06 19:33
가을을 채 만끽하기도 전에 벌써 겨울이 왔나봐요
녹음테잎90 08-11-07 18:09
문틈에 꽂혀진 둘둘말린 내년 달력..또 준비해야겠구나...했습니다..^^;;..건강하세요.
구름나무 08-11-08 09:02
따뜻한 겨울 동무 새겨요~
08-11-08 12:56
겨울이 오면 언제나 후회하게 됨은 어째서일까요 ^^;
beaufla 08-11-12 14:57
아름다웠을 다목리의 가을풍경을 상상해봅니다. 다가오는 계절에 몸도 마음도 훈훈하시길 바랍니다.^^
지니 08-11-18 16:26
언제쯤 눈으로 담아올 수 있을지.. 그때까지 수행 잘 하고 있길~ 다목리....
dreamU&Me 08-11-27 22: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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