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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프다고 하기 때문에 나는 아파도 내색하지 않는다 무겁게 하늘 흐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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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자 09-10-08 11:08
자주 들어와야겠어요 ^ㅠ^
So fun! 09-10-12 23:33
흠... 오랫만에 플톡들어왓는데... 그대로시네... 접으셧나보다 ㅠ
박새로미 09-10-23 09:53
안녕하세요 ,,
해븐完堂 09-11-01 11:26
점점 추워지고 있는게 ㅠ.ㅠ
어랍쇼 09-11-01 19:07
이외수쌤은 트위터로 옮기신지 꽤 되셨습니다. twitter.com/oisoo
문하생 09-11-14 21:13
이외수선생님 방금막 수능을 치루고 자유를 한껏 누리는 고3학생입니다. 선생님처럼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misteryu 09-11-19 11:41
안녕하세여..TV에서만 보다가 여기서 뵈니 방갑네여..
Shawn 09-11-20 17:55
횽 왜 요즘 안하세요 ㅎ
Nord Cloud 09-11-25 15:10
저도 그럴 때가 있죠..꽤 많네요.
pc2873 09-11-25 18:57
첨 뵙네요 다같이 웃는 하루 하하하
nmo203 09-12-10 13:39
요즘에는 정말 힘들어서 이외수 선생님의 책을 읽곤 합니다....
쏘쏘충 10-01-03 19:25
가식은 싫습니다
yangman 10-01-31 12:04
아파도 아픈 내색하지 못하는 나....
5기여정여정 10-02-01 13:47
참으니까 병도나지만 특유의분위기가 생겨서 좋아요 ㅎㅎ
sadloka 10-02-07 05:15
저 티비에서 몇일전...안좋은소식을들었어여ㅜㅜ서운하고 슬프시죠ㅜㅜ
최한솔 10-02-07 12:14
안녕하세요.*^^*오늘도 건강하세요.
한국사람 10-02-16 14:02
내가 아프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아파 보입니다.
한국사람 10-02-25 12:17
비오는 오후
마리 10-03-12 16:53
3월의 봄날이 빨리 따뜻해 졌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추우면 마음도 춥습니다.
레몬향 10-03-13 15:41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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