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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illon
07-11-14 00:24
뭔지 잘 안되는 것 같아서 지워버렸다. ㅡㅡ
뭔지 잘 안되는 것 같아서 지워버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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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29일
비도 주룩주룩 내리는 토요일. 일찍 퇴근하고 출사아니면 술사나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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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2008년 03월 21일
TGIF Thanks GOD It’s Friday! 오늘은 무슨일이있어도 일찍퇴근해서 지인들과 한잔~
1 댓글
17:15
2008년 03월 20일
오늘의 포춘 쿠키: 고생 없이 얻을 수 있는 진실로 귀중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댓글
12:21
모파일로 한마디 해 보기
댓글
12:21
한동안 잊고지내던 플레이톡을 떠올리다..
댓글
12:14
2007년 12월 29일
휴일 시작. 대부분 long weekend를 보낸다고 내년 1월1일까지 쉰다는데, 비록 12월31일 출근해서 일해야하지만 토요일,일요일 쉴 수 있다는데 감사하....려고 노력한다. ㅡㅡ
1 댓글
11:48
2007년 12월 28일
지금시각 15:49, 종무식하는 중... 그러나 아직 퇴근은 멀었다는거...ㅡㅡ+
댓글
15:48
2007년 11월 15일
에스프레소 기반의 커피
한눈에 보이는군요.
1 댓글
17:15
스킨입히기
보고 공부 좀 하자
댓글
01:28
2007년 11월 14일
Good morning! 지름신~
Bicycle life의 필수 item
1 댓글
08:02
안먹으면 죽을 것 같아서 라면 하나 끓여먹고 또 후회하는 중...그래도 계란하나 풀어 끓인 국물맛이 입안에 남아 후회하면서도 계속 입맛 다시고 있는데, 이거 다 소화시키고 자야하니 낼 아침은 또 피곤하겠지...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
댓글
01:53
수능 D-1,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댓글
00:46
2007년 11월 12일
papillon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5 댓글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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