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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분 끗! 10분 내 퇴근을 위해 공문만 3개 보내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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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내로 뭘 해야 하는데 넘 막막해서 현실도피중 ㅠㅠㅠ 그 게시판 진짜 웃겨서 보다 보면 28분이 잘 갈 거 같지만 현실은 창작의고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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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게시판 주소를 건졌는데 이건 좀 월척 ㅋㅋㅋㅋ 나게이 좀 쳐달리고 싶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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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그 무협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다. 진위 여부는 초콤 궁금함. 우리 동해는 비련의 여주..동해야 미안, 비련의 남주인공 해라 ㅋㅋㅋㅋ 슬픈눈. 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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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서 유닛떡밥 지나가다 글 하나 봤는데.... 은해유닛 나오면 난 팬질 때려칠거야 -_- 하지만 수만옹이 머리가 '있으면' (좋으면 아님-_- smart brain이 아니라 brain이 exist하면 ㅋㅋㅋㅋㅋ) 그런 건 안하겠으니 당분간 때려칠 일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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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가 나온 패밀리가떴다를 봐야 할 거 같다. 왜일까 글쎄 ㅋㅋㅋ 캡처만 봐도 이쁘더라. 난 사람 물건 할 것 없이 무조건 이쁜 걸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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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반석위에를 들은 감상은. 대체 오리날다랑 이거 다 왜 원키로 부른 거지? 못 불렀다가 아니라 노래는 좋은데 키 낮추는 게 더 좋았을 거 같아. 창민이는 고음이 특징이라고 다들 말하긴 하는데 난 그것보다 다른 쪽에 포커싱을 두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일단은 음질 좋은 거로, 더욱 좋은 건 직접 들어봐야 하겠지만 지금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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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콘에 희 - 제이 - 정모 왔었대!!!!!! 정모야 엉엉엉 누나.. 아 나 누나 아니지 트랙스 공연 한 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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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9CD4AF6197AEBBD429FFC94D7547A9ACC2BE&outKey=V122b0e9f8b7f60f36942977d5a4b782b33741f6985ebf473e883977d5a4b782b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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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차근차근 계단 오르듯이 음을 쌓아가는 느낌? 그런 걸 좋아하는 편인데 시월애는 약간 내 취향. 그런데 제이 목소리와 한규완 목소리의 조화는 잘 모르겠고 가사가 좀 많은 거 같다 특히 앞 부분은 빨라서 놀랐음. 약간 박자가 생각한 것과는 다른 부분이 있는데.. 엇박의 미학인가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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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애를 듣고 있다. 정모도 뭔가 했으면 좋겠는데... 어차피 이것도 프로젝트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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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웁스는 못구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진짜 어이가 없는 게 안 따졌으면 안 알려주고 난 초회인 줄 알고 통상 받았을 수도 있는 거 아냐? 리스에서는 초회로 올 듯... 웁스 환불이나 얼른 해 주면 좋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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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스씨디는 일 고따구로 하지 말고 연락 좀 주지? 리스 초회반도 물 건너 간 거 같은 이 불길한 느낌은 어쩔 orz 일본에 지금 누구 있지? 이럴 때는 걍 엄마에게 파슨라이프 지원을 요청해보는 게 좋았을 거라는 생각도 든다. 물론 별로 효과적이었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동해가 일본에 갔다면 지푸라기라도 잡았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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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낙에서 그 폴라로이드 인화하셨단 분 글 보려고 했는데 또 트래픽이네. 희낙은 왜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트래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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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씽 미공개사진 판매는 물 건너 간 거 같고.. 담에 이벤트로 풀던가 하겠지. 그럼 찍어온 사진을 인화해보는 것도 좋겠돠. 폴라로이드 느낌으로, 무광에다가, 테두리엔 쓸데없는 장식 없이. 카메라 갈아치우며 딸려온 무료인화권이 여럿 있는데 기간 다 지났으려나.. 그건 폴라로이드는 안되겠지만 좀 뽑아볼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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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이 잔뜩 붙어있는 메모판 대신에 미니 브로마이드를 붙여놓을까? 그래도 그건 너무 인증인가 -_- 꽃연테에서 나온 그 엽서는 좀 작구... 또 생각해보니깐 A4 사이즈는 없넹 ;ㅅ; 크거나 작거나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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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에 하나하나 늘어가는 파슨 아이템: 뒤에 행복 동해 스티커를 붙인 유자립밤, 뚜껑에 미니콘 동해 스티커를 붙인 딱풀, 그리고 달력을 동해달력으로 갈아치웠음. 괜찮을거야 막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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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났을 때 내가 있어주지 못하는 것이 미안합니다만
냉장고 안에 있는 토마토 주스로 그 마음을 대신합니다.
조심해서 돌아가세요.
하기야 나는.
내가 돌아갈 때까지 서현씨가 집에 있어준다면 더 좋을거 같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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